성도이엔지

성도이엔지

037350 AI 분석 2026-08-27 12:08

주식회사 성도이엔지는 하이테크 산업설비, 가스&케미칼, 플랜트, 종합건설 시공, 부동산 개발, 기타 사업부문 등으로 구성된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첨단산업 크린룸 설비공사, 산업가스 및 케미칼 플랜트 시공, 정유·석유화학·발전소 플랜트 시공, 종합건설, 부동산 개발 및 중개무역 등이 있습니다.

하이테크산업설비 가스&케미칼 플랜트 종합건설시공 부동산 개발 기타 크린룸 설비공사 산업가스 플랜트 시공 특수가스 플랜트 시공 케미칼 플랜트 시공
분석 평가
긍정
종합 점수
68
기술
25
재무
100
밸류에이션
100
수급
50
뉴스
50
안정성
75
가격 하단
6,500
가격 상단
9,500
summarize

종합 평가

성도이엔지는 펀더멘털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인 저평가 우량주입니다. ROE 10%대의 안정적인 수익성과 PBR 0.39배라는 극심한 저평가 매력, 그리고 3%대의 배당수익률은 중장기 투자 관점에서 강력한 하방 경직성을 제공합니다. 기술적으로는 아직 역배열 상태의 하락 추세 속에 있어 즉각적인 급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가격 메리트가 충분하므로 분할 매수를 통해 평균 단가를 낮추며 중장기적 추세 전환을 기다리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기술적 반등 이후 8,400원 선의 저항 돌파 여부가 향후 추세 결정의 핵심입니다.

trending_up

가격 동향

중장기적으로는 하락 추세 이후 바닥을 다지는 과정에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5일 이동평균선 위로 올라서며 완만한 반등을 시도하는 국면입니다. 다만, 중기(60일) 및 장기(120일) 이동평균선이 현재가보다 높은 곳에 위치한 역배열 상태이므로 완전한 추세 전환에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bar_chart

거래량 분석

최근 거래량은 전일 대비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며 시장의 관심이 다소 줄어든 상태입니다. 반등 시 거래량이 동반되어야 추세 전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으나, 현재는 거래량 없이 소폭의 가격 회복을 보이는 단계입니다.

analytics

기술적 지표

5일 이동평균선(7,438원)이 20일(7,569원) 및 60일(8,385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는 역배열 상태입니다. RSI는 45.6으로 과매도 구간을 벗어나 중립적인 위치에 있으며, MACD는 -184.19로 여전히 음의 영역에서 신호선을 하회하고 있어 강한 상승 모멘텀은 부족합니다. OBV는 10,657,401로 전일 대비 소폭 상승하며 가격과 완만한 동행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drag_handle

지지선·저항선

주요 지지선은 최근 저점 부근인 7,000원~7,100원 구간이며, 강력한 저항선은 6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8,400원 부근과 120일 이동평균선이 있는 9,800원 구간입니다.

pattern

패턴 인식

장기 하락 이후 특정 가격대에서 저점을 높이며 횡보하는 바닥 다지기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상승 패턴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주요 이동평균선의 밀집 및 돌파가 필요합니다.

account_balance

기본적 분석

수익성과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매우 우수한 지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ROE(자기자본이익률)는 10.32%로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BPS(주당순자산)는 19,295원으로 매우 높습니다. 재무상태표상 자산 가치가 탄탄하며, 3.33%의 배당수익률은 중장기 투자자에게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제공합니다. 이익 규모 대비 주가가 극도로 저평가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swap_horiz

수급 분석

최근 수급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매도가 교차하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최근 매도와 매수를 반복하고 있으며, 기관은 소폭의 순매수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신용잔고율은 약 16.58% 수준으로 다소 높으나, 급격한 증가세는 나타나지 않아 단기 과열 위험은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 있습니다.

donut_small

섹터 분석

성도이엔지는 KRX TMI 지수 및 관련 섹터 평균과 비교했을 때 현저하게 낮은 밸류에이션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섹터 평균 PER이 18.94배인 것에 비해 성도이엔지의 PER은 3.78배에 불과하여, 업종 내에서 극심한 저평가 종목으로 분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