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스커버리

SK디스커버리

006120 AI 분석 2026-08-30 02:49

당사는 2017년 12월 인적분할을 통해 지주회사로 전환하였으며, 별도의 사업 없이 주요 자회사를 통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환경 친화적 소재 및 제약, 가스,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부동산 개발 및 운영, 신재생에너지, 혈장분획제제, 부동산 데이터 솔루션, 에너지 발전, 집단에너지공급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환경 친화적 소재 및 제약사업 가스사업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제조업 부동산 개발 및 운영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혈장분획제제사업 부동산 데이터 솔루션 사업 에너지 발전 사업 집단에너지공급업 Copolyester 수지
분석 평가
중립
종합 점수
59
기술
25
재무
75
밸류에이션
100
수급
25
뉴스
50
안정성
75
가격 하단
45,000
가격 상단
65,000
summarize

종합 평가

자산 가치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PBR 0.32배라는 수치가 보여주듯 극심한 저평가 상태이며, 이는 중장기적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는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하락 추세가 지속되고 있고, 국민연금을 포함한 메이저 수급 주체의 이탈이 계속되고 있어 단기적인 반등 동력이 부족합니다. 밸류에이션 매력은 충분하나 수급 전환과 60일선 지지 확인이 선행되어야 하므로, 현재 시점에서는 성급한 매수보다는 추세 회복을 기다리는 관망 전략이 적절합니다.

trending_up

가격 동향

최근 주가는 5일 및 2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형성되며 단기적인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가는 60일 이동평균선인 49,857원 부근에 위치하여, 이 구간의 지지 여부가 향후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bar_chart

거래량 분석

거래량은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주가 하락 시 거래가 동반되는 경향이 있어 매도 압력이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시장의 관심도는 낮으나 하방으로 갈수록 매수세가 유입되는 구간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analytics

기술적 지표

RSI는 36.73으로 과매도 구간에 근접하여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제기되는 시점입니다. MACD는 -182.51로 시그널선 아래에 머물며 하락 에너지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OBV는 821,288로 20일 이동평균선(835,477)보다 낮게 형성되어 있어, 가격 하락과 함께 자금이 이탈하는 동행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drag_handle

지지선·저항선

주요 지지선은 최근 저점과 60일선이 맞물리는 48,000원~49,000원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주요 저항선은 20일 및 120일 이동평균선이 밀집한 52,000원~53,000원 부근이며, 이를 돌파해야 본격적인 추세 전환이 가능합니다.

pattern

패턴 인식

뚜렷한 반전 패턴은 관찰되지 않으며, 전반적으로 하향 채널 내에서 우하향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바닥 다지기 과정이 필요하며 이중바닥 형태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account_balance

기본적 분석

주당순자산가치(BPS)가 158,509원으로 현재가 대비 약 3.1배 수준의 매우 높은 자산 가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은 2024년 1,806원에서 2026년 6,961원으로 회복세를 보이며 이익의 질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ROE는 4.43%로 낮은 편이지만 양수를 유지하고 있으며, 높은 BPS 상승 추세는 재무적 안정성을 뒷받침합니다.

swap_horiz

수급 분석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강하며, 이를 개인이 모두 받아내는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연금의 보유 비중이 2024년 7월 6.28%에서 2026년 8월 28일 기준 4.21%로 크게 감소하며 수급 공백이 발생했습니다. 다만, 신용잔고율이 0.53%로 매우 낮아 과도한 신용 물량으로 인한 급락 위험은 제한적입니다.

donut_small

섹터 분석

에너지화학 업종 평균 PBR(1.15) 대비 0.32로 극심한 저평가 상태이며, PER(7.23) 또한 업종 평균(9.84)보다 낮습니다. 다만 ROE(4.43%)는 업종 평균(11.69%)에 크게 못 미치고 있어, 단순 저평가를 넘어선 수익성 개선 모멘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