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인프라 업체 채비가 IPO 공모가 산정에 있어 전기차 판매가 매년 37%씩 증가한다는 낙관적 시나리오를 적용했다. 최근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와 글로벌 규제 완화 움직임 등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투자에 보수적 접근이 요구된다. 실제 판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실적이 크게 저하될 수 있다.
뉴욕증시는 미국-이란 전쟁, 미국 4분기 GDP, 1월 PCE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에도 상승세로 출발했다. 미국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친중 산유국을 압박하며 에너지 안보를 협상 카드로 활용하고 있다. 혼다는 전기차 전략 수정과 북미 EV 사업 재편에 따라 69년 만에 첫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며, 경영진은 급여 반납 등 책임 경영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