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의 북미 시장 수익성 악화와 마케팅 비용 증가로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매출은 증가했으나 이익 성장 폭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특히 미국에서 영업이익률이 크게 감소했다. 다만 일본, 호주, 베트남 등 해외 법인에서는 두 자릿수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뉴욕증시는 미국-이란 전쟁, 미국 4분기 GDP, 1월 PCE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에도 상승세로 출발했다. 미국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친중 산유국을 압박하며 에너지 안보를 협상 카드로 활용하고 있다. 혼다는 전기차 전략 수정과 북미 EV 사업 재편에 따라 69년 만에 첫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며, 경영진은 급여 반납 등 책임 경영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