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도
중립
공모주·M&A·시장제도 변화, 투자환경 변화 주목
공모주 상장 직후 급등락을 완화하기 위한 코너스톤 투자자 제도가 도입되며, 중장기 투자 기반 강화가 기대된다. 서룡전자 등은 재무 부담에도 불구하고 공격적 M&A를 이어가고 있으며, 무자본 M&A 구조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나무기술 자회사 에스케이팩의 스팩 합병 무산 등 상장 심사 기준 강화도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482520
코스닥당사는 2024년 4월 15일 설립되어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타 법인과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영업활동 없이, 성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비상장법인과의 합병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합병 대상 산업군으로는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5G 등 미래 성장 동력 산업을 중점적으로 탐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