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긍정
바이젠셀, 자체 플랫폼 기술 활용한 세포치료제 사업화 추진
면역세포치료제 전문 기업 바이젠셀이 자체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난치성 질환 및 암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매출 9억 원 수준인 바이젠셀은 세포치료제 사업화를 통해 매출 반전과 기업 가치 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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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바이젠셀 주식회사는 2013년 설립된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면역세포치료제 개발과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부문은 세포치료제 개발, 글로벌 신약 및 첨단재생의료이며, 대표 파이프라인으로는 NK/T세포 림프종, 교모세포종, 간세포암, 이식편대숙주질환 등을 대상으로 한 세포치료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