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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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북미,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외국기업지배지주회사로, 타회사의 주식 취득을 통해 실질적 지배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Construction Equipment(건설/농업/조경용 소형장비, 이동식 전기·공압장비, 지게차)와 유압기기(주행모터, 선회모터, 메인펌프 등) 생산 및 판매입니다.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재무 개요
두산밥캣은 2023년까지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으나, 이후 글로벌 수요 둔화로 인해 매출과 수익성이 다소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다만 2026년 1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개선되며 바닥을 다지고 회복하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연간 실적 YoY
KRW(억원)·USD(백만달러) 혼용 — 통화가 다른 연도 간 성장률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항목 | 2021(억원) | 2022(억원) | 2023(백만달러) | 2024(백만달러) | 2025(백만달러) |
|---|---|---|---|---|---|
| 매출액 (억원/백만달러) | 58,162 | 86,219▲48.2% | 7,476 | 6,269▼16.1% | 6,182▼1.4% |
| 영업이익 (억원/백만달러) | 5,953 | 10,716▲80.0% | 1,065 | 639▼40.0% | 482▼24.5% |
| 순이익 (억원/백만달러) | 3,859 | 6,441▲66.9% | – | – | – |
| 영업이익률 | 10.2% | 12.4% | 14.2% | 10.2% | 7.8% |
| 순이익률 | 6.6% | 7.5% | – | – | – |
| 총자산 (억원/백만달러) | 85,809 | 92,484 | 8,044 | 8,170 | 8,559 |
| 자기자본 (억원/백만달러) | 43,213 | 50,244 | 4,618 | 4,690 | 5,012 |
| 영업현금흐름 (억원/백만달러) | 4,600 | 7,040 | 993 | 533 | 822 |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 항목 | 2025Q1(백만달러) | 2026Q1(백만달러) |
|---|---|---|
| 매출액 (백만달러) | 1,444 | 1,534▲6.2% |
| 영업이익 (백만달러) | 138 | 141▲2.6% |
| 순이익 (백만달러) | – | – |
| 영업이익률 | 9.5% | 9.2% |
| 순이익률 | – | – |
| 총자산 (백만달러) | – | 8,646 |
| 자기자본 (백만달러) | – | 4,998 |
| 영업현금흐름 (백만달러) | – | – |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영업이익률순이익률
사업부문별 성과
건설/산업 장비
북미 시장 중심의 매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 수요 둔화로 수익성이 하락했으나 2026년 1분기 들어 매출 회복세를 보임
관계사 요약
관련 투자 성과는 연결 손익계산서의 지분법손익 0.0억원에 반영되며, 역시 전체 관계기업·공동기업 합산 기준입니다.
계정별 합산 수치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반영 손익 | 지분법손익 | 0 억원 | 2026-03-31 1분기보고서 |
핵심 인사이트
- 2023년 매출액 약 10.1조 원으로 정점을 기록한 후 조정기를 거침
-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6.2% 증가하며 성장세 반전 가능성 시사
- 영업이익률은 2023년 14.2%에서 2025년 7.8%까지 하락했으나, 최근 9%대로 회복 중
- 매년 견조한 영업활동현금흐름(OCF)을 창출하여 재무적 완충력을 확보함
- 부채비율이 낮고 자본 총계가 꾸준히 증가하여 매우 안정적인 재무 구조 유지
위험 요소
- 글로벌 건설 경기 및 산업 수요의 변동성에 따른 매출 민감도 높음
- 최근 3년간 영업이익 및 순이익의 전반적인 하향 추세
- 수익성 지표(영업이익률, 순이익률)의 하락세 지속 여부
2023년까지 급성장 후 2024~2025년 정체기를 겪었으며, 2026년 1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며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업활동을 통해 매년 대규모 현금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배당 및 자사주 취득 등 주주 환원과 설비 투자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자본 규모가 크고 부채 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재무 건전성은 최상위 수준입니다.
펀더멘털이 매우 탄탄한 기업으로, 일시적인 업황 둔화로 인한 수익성 하락 구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부터 나타난 실적 회복 신호가 지속된다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