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요인의 상세 설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나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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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디스플레이 패널용 T-Con 및 TED IC를 개발·공급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은 주문형 반도체(ASIC) 개발로, 반도체 및 전자부품 모듈과 제조장비 집적시스템 개발을 단일 사업부문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종목 분석
높은 PER과 급격한 EPS 감소 등 펀더멘털 지표가 부정적으로 전환되었으며, 기술적으로도 중장기 하락 추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도 주도 세력의 부재가 뚜렷하여, 단기적인 반등 가능성보다는 밸류에이션 조정과 실적 회복 확인이 우선되어야 하는 시점입니다. 따라서 중장기 관점에서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합니다.
판단을 만든 5가지 요인
2025년 기준 EPS가 224원으로 전년 대비 급감하였으며, ROE는 3.6%로 자본 활용 효율이 매우 낮아진 상태입니다. BPS는 6,221원으로 순자산 가치는 유지하고 있으나, 이익 창출 능력의 변동성이 너무 커 재무적 안정성보다는 수익성 악화가 우려됩니다.
중장기적으로 12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는 하락 추세 속에 있으며, 최근 13,400원대에서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며 단기 횡보 구간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5일(13,532원)과 20일(13,471원) 이동평균선이 밀집되어 방향성을 탐색 중입니다. OBV는 381,614로 20일 평균치인 389,135보다 낮게 형성되어 있으며, 가격 횡보 중에도 OBV가 하향 안정화되는 모습은 매집보다는 이탈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합니다. 주요 지지선은 최근 저점과 20일선이 맞물린 13,400원 부근이며, 저항선은 중장기 매물대가 집중된 120일선 15,500원 부근으로 판단됩니다.
최근 20일간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합계가 미미하며, 특히 9월 17일 외국인이 -1,253주를 순매도하며 수급 공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용잔고율은 1.95%로 낮아 강제 청산으로 인한 급락 위험은 적으나, 상방으로 밀어 올릴 수급 주체가 부재합니다.
해당 요인의 상세 설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EPS가 224원으로 전년 대비 급감하였으며, ROE는 3.6%로 자본 활용 효율이 매우 낮아진 상태입니다. BPS는 6,221원으로 순자산 가치는 유지하고 있으나, 이익 창출 능력의 변동성이 너무 커 재무적 안정성보다는 수익성 악화가 우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