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토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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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2020년 신발, 의류 등 판매 부문을 분할해 지주회사로 전환하였으며, 2025년 사명을 (주)미스토홀딩스로 변경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은 자회사 배당 및 자문료 수익이며, 사업 부문은 Misto(패션·라이선스·유통)와 Acushnet(골프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재무 개요
미스토홀딩스는 안정적인 영업이익 창출 능력을 보유한 사업지주회사로, 최근 매출과 영업이익이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산 규모가 확대되는 가운데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 추세이며, 유동성 또한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연간 실적 YoY
| 항목 | 2021(억원) | 2022(억원) | 2023(억원) | 2024(억원) | 2025(억원) |
|---|---|---|---|---|---|
| 매출액 (억원) | 37,940 | – | – | – | – |
| 영업이익 (억원) | 4,929 | – | 3,035 | 3,608▲18.9% | 4,748▲31.6% |
| 순이익 (억원) | 3,378 | – | 1,531 | 2,077▲35.7% | 3,486▲67.8% |
| 영업이익률 | 13.0% | – | – | – | – |
| 순이익률 | 8.9% | – | – | – | – |
| 총자산 (억원) | 42,889 | 48,218 | 49,802 | 55,364 | 55,192 |
| 자기자본 (억원) | 23,065 | 25,746 | 25,539 | 27,363 | 25,944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5,246 | – | 5,778 | 4,940 | 5,674 |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 항목 | 2025Q1(억원) | 2026Q1(억원) |
|---|---|---|
| 매출액 (억원) | – | – |
| 영업이익 (억원) | 1,627 | 1,937▲19.1% |
| 순이익 (억원) | 1,515 | 1,461▼3.6% |
| 영업이익률 | – | – |
| 순이익률 | – | – |
| 총자산 (억원) | – | 63,228 |
| 자기자본 (억원) | – | 27,443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 | – |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영업이익률순이익률
사업부문별 성과
연결 사업부문
전반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률이 15% 수준까지 개선되며 수익성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자회사 분석
유의미한 규모의 비지배지분(2026Q1 기준 7,258억원)이 존재하는 사업지주회사 구조로, 자회사들의 실적이 연결 재무제표에 통합 반영되고 있습니다.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비지배지분 (자본) | 비지배지분 | 7,258 억원 | 2026-03-31 1분기보고서 |
| 비지배 귀속 순이익 | 비지배지분 | 1,243 억원 | 2025-12-31 사업보고서 |
핵심 인사이트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 15.0% 달성으로 수익성 개선 추세 뚜렷
- 유동비율 약 205% 수준으로 단기 지급 능력이 매우 안정적임
- 연간 순이익의 지속적인 창출 및 이익잉여금의 안정적 유지
- 자산 규모가 2025년 말 대비 2026년 1분기에 약 80억원 증가하며 외형 성장
- 지분법 이익을 통한 사업 외 수익원 확보
위험 요소
- 전체 자산 중 무형자산의 비중이 매우 높아 자산 건전성 평가 시 주의 필요
- 부채 총계가 2025년 말 대비 2026년 1분기에 증가하여 부채비율 상승 추세
- 비지배지분 규모가 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의 변동성이 존재함
매출은 완만한 상승 곡선을 그리며 성장하고 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며 이익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연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대체로 양호한 정(+)의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연도별로 변동성이 존재하는 편입니다.
유동비율은 매우 높으나 부채 총계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무형자산 비중이 높아 실질 자산 가치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수익성 개선세와 안정적인 유동성이 긍정적이며, 사업지주회사로서의 외형 성장 가능성이 보입니다. 다만, 높은 무형자산 비중과 부채 증가 추세를 고려하여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