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긍정
메디포스트, 삼성바이오로직스 출신 민호성 사장 영입 및 각자대표 체제 구축
메디포스트가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CDMO 개발을 이끌었던 민호성 전 부사장을 사장으로 영입했다. 향후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민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기존 오원일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사업 전반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078160
코스닥메디포스트는 제대혈은행, 줄기세포치료제, 건강기능식품 등 3개 주요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 상장 이후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 등 다양한 바이오헬스케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은 제대혈 보관 서비스,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 멀티비타민 등 건강기능식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