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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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1979년 설립되어 백화점, 면세점, 가구 제조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으며, 각 부문에서 신규 점포 출점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백화점과 면세점 부문은 전국 주요 도시에 점포를 운영하며, 가구 제조 부문은 매트리스와 가구의 온라인 판매를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재무 개요
현대백화점은 2025년 영업이익의 큰 폭의 증가와 함께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하였으나, 최근 매출 성장세는 정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자본 구조와 강력한 영업활동현금흐름을 보유하고 있으나, 최근 단기차입금이 증가하며 유동성 관리가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연간 실적 YoY
| 항목 | 2021(억원) | 2022(억원) | 2023(억원) | 2024(억원) | 2025(억원) |
|---|---|---|---|---|---|
| 매출액 (억원) | 35,724 | 50,141▲40.4% | 42,075▼16.1% | 41,876▼0.5% | 42,303▲1.0% |
| 영업이익 (억원) | 2,644 | 3,209▲21.4% | 3,035▼5.4% | 2,840▼6.4% | 3,780▲33.1% |
| 순이익 (억원) | 2,334 | 1,860▼20.3% | -398적전 | -8▲98.1% | 1,415흑전 |
| 영업이익률 | 7.4% | 6.4% | 7.2% | 6.8% | 8.9% |
| 순이익률 | 6.5% | 3.7% | -0.9% | -0.0% | 3.3% |
| 총자산 (억원) | 89,692 | 120,693 | 117,126 | 112,177 | 112,498 |
| 자기자본 (억원) | 52,256 | 63,672 | 62,791 | 62,344 | 63,107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5,002 | 4,894 | 7,578 | 7,339 | 9,862 |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 항목 | 2025Q1(억원) | 2026Q1(억원) |
|---|---|---|
| 매출액 (억원) | 10,981 | 9,501▼13.5% |
| 영업이익 (억원) | 1,125 | 988▼12.2% |
| 순이익 (억원) | 883 | 649▼26.5% |
| 영업이익률 | 10.2% | 10.4% |
| 순이익률 | 8.0% | 6.8% |
| 총자산 (억원) | – | 118,833 |
| 자기자본 (억원) | – | 62,972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 | – |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영업이익률순이익률
사업부문별 성과
백화점 및 유통
주력 사업 부문으로, 최근 매출은 정체 중이나 영업이익률을 개선하며 효율 중심의 경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자회사 분석
약 170억 원 규모의 비지배지분이 존재하는 연결 구조로, 다수의 종속기업을 통해 유통 사업을 전개하는 사업지주회사 형태의 특성을 보입니다.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비지배지분 (자본) | 비지배지분 | 17,195 억원 | 2026-03-31 1분기보고서 |
핵심 인사이트
-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33% 증가하며 뚜렷한 실적 반등 성공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 10.4%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 개선
-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025년 9,862억 원까지 증가하며 강력한 현금 창출력 증명
- 순이익이 2023-2024년 적자 이후 2025년부터 다시 흑자로 전환
- 자산 규모 110조 원 이상의 견고한 재무 기반 유지
위험 요소
-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3.5% 감소하며 외형 성장 둔화
- 단기차입금이 2025년 말 9,257억 원에서 2026년 1분기 15,774억 원으로 급증
- 당기순이익의 연도별 변동성이 커 전반적인 이익 안정성 부족
매출액은 2022년 이후 정체 및 감소 추세에 있으나, 비용 효율화를 통해 영업이익은 오히려 상승하는 질적 성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된 현금이 매우 풍부하며, 이를 유형자산 투자와 부채 상환에 적절히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총계가 6조 원 수준으로 안정적이나, 최근 급증한 단기차입금으로 인해 유동부채 비중이 높아진 점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익성 개선과 현금 흐름의 안정성은 긍정적이나, 매출 감소세와 단기 부채 증가라는 상충하는 지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향후 외형 회복 여부와 차입금 상환 계획이 기업 가치 재평가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