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047810

코스피

당사는 항공기, 우주선, 위성체, 발사체 및 부품의 설계, 제조, 판매, 정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한국형발사체 체계총조립 등 우주사업 전반으로 기술역량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KT-1, T-50, FA-50, KUH, LAH, 송골매 무인기, KF-21 등이 있으며, 차세대 중형위성 및 국방위성 개발사업에도 진출하였습니다.

항공기우주선위성체발사체군수사업우주사업KT-1 기본훈련기T-50 고등훈련기FA-50 전투기KUH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1분기보고서공시 기준일 2026-03-31
투자 매력도
72

재무 개요

한국항공우주는 매출과 영업이익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순이익 발생에도 불구하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수년째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 운전자본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연간 실적 YoY

항목2021(억원)2022(억원)2023(억원)2024(억원)2025(억원)
매출액 (억원)25,62327,869▲8.8%38,193▲37.0%36,337▼4.9%36,964▲1.7%
영업이익 (억원)5831,416▲143.1%2,475▲74.8%2,407▼2.7%2,692▲11.8%
순이익 (억원)5331,159▲117.6%2,214▲91.0%1,709▼22.8%1,873▲9.6%
영업이익률2.3%5.1%6.5%6.6%7.3%
순이익률2.1%4.2%5.8%4.7%5.1%
총자산 (억원)58,55277,72471,39680,255103,703
자기자본 (억원)12,97414,53216,19917,27218,974
영업현금흐름 (억원)4,40014,926-7,004-7,282-9,033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항목2025Q1(억원)2026Q1(억원)
매출액 (억원)6,99310,927▲56.3%
영업이익 (억원)468671▲43.4%
순이익 (억원)292413▲41.7%
영업이익률6.7%6.1%
순이익률4.2%3.8%
총자산 (억원)111,627
자기자본 (억원)19,449
영업현금흐름 (억원)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2021
2022
2023
2024
2025
영업이익률순이익률
2021
2022
2023
2024
2025

사업부문별 성과

항공우주

매출 규모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 강한 성장세를 보임

자회사 분석

비지배지분이 약 811억원(2026Q1 기준) 존재하며, 다수의 종속기업을 거느린 사업지주회사 형태의 연결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구분계정금액기준
비지배지분 (자본)비지배지분811 억원2026-03-31 1분기보고서

핵심 인사이트

  •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6.2% 급증하며 강력한 외형 성장 달성
  • 영업이익률이 2021년 2.3%에서 2025년 7.3%까지 점진적으로 상승하며 수익 구조 개선
  • 순이익이 지속적으로 흑자를 유지하며 자본총계를 꾸준히 확대
  • 사채 발행 등을 통한 자금 조달로 비유동부채 규모가 증가하는 추세
  • 재고자산과 계약자산의 증가가 매출 성장과 연동되어 나타남

위험 요소

  • 영업활동현금흐름(OCF)의 지속적인 마이너스 상태로 인한 현금 유동성 압박
  • 부채총계가 급격히 증가하여 부채비율이 상승하는 재무 구조적 부담
  • 계약 기반 사업 특성상 매출 인식과 현금 유입의 시차 발생 리스크

재무 분석 코멘트

성장성

매출은 2021년 이후 전반적인 상승 곡선을 그리며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매우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현금흐름

당기순이익은 흑자이나 재고자산 및 계약자산 증가 등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 변동이 커서 영업현금흐름은 계속해서 유출되고 있습니다.

재무건전성

자본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사채 및 기타부채의 증가로 부채 규모가 빠르게 늘어나 재무 건전성 지표가 악화되는 모습입니다.

분석 평가72 / 100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라는 긍정적 신호가 뚜렷하지만, 현금흐름의 불일치와 부채 증가가 부담 요소입니다. 수주 잔고의 실제 현금 유입 시점과 부채 관리 능력이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