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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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회사는 식품사업부문, 제조부문, 구매수출부문, 기타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자재, 수입음료, 포장재, 다류, 커피제품 포장/판매, 구매·수출입 대행, 물류 보관업 및 임대업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설립 및 상장 등 주요 연혁은 본문에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재무 개요
동서는 안정적인 현금창출력과 높은 자본비율을 유지하는 식품·음료 중심의 투자형 지주회사입니다. 최근 매출은 정체 또는 소폭 증가세이나, 순이익은 지분법이익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연간 실적 YoY
| 항목 | 2021(억원) | 2022(억원) | 2023(억원) | 2024(억원) | 2025(억원) |
|---|---|---|---|---|---|
| 매출액 (억원) | 5,353 | 5,565▲4.0% | 4,897▼12.0% | 4,889▼0.2% | 5,329▲9.0% |
| 영업이익 (억원) | 384 | 392▲2.1% | 438▲11.7% | 445▲1.7% | 453▲1.9% |
| 순이익 (억원) | 1,152 | 1,696▲47.3% | 1,463▼13.7% | 1,591▲8.7% | 1,465▼7.9% |
| 영업이익률 | 7.2% | 7.0% | 8.9% | 9.1% | 8.5% |
| 순이익률 | 21.5% | 30.5% | 29.9% | 32.5% | 27.5% |
| 총자산 (억원) | 15,826 | 16,279 | 16,940 | 17,792 | 17,984 |
| 자기자본 (억원) | 14,486 | 15,456 | 16,229 | 17,095 | 17,373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848 | 862 | 1,181 | 1,132 | 1,062 |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 항목 | 2025Q1(억원) | 2026Q1(억원) |
|---|---|---|
| 매출액 (억원) | 1,288 | 1,353▲5.0% |
| 영업이익 (억원) | 118 | 104▼11.7% |
| 순이익 (억원) | 443 | 436▼1.4% |
| 영업이익률 | 9.1% | 7.7% |
| 순이익률 | 34.4% | 32.3% |
| 총자산 (억원) | – | 17,614 |
| 자기자본 (억원) | – | 16,948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 | – |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영업이익률순이익률
사업부문별 성과
식품·음료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지주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에서 발생하는 지분법이익이 순이익의 핵심입니다.
자회사 분석
비지배지분이 100~150억원대로 존재하며, 일부 자회사·공동기업이 연결대상에 포함된 사업지주회사 구조입니다.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비지배지분 (자본) | 비지배지분 | 142 억원 | 2026-03-31 1분기보고서 |
| 비지배 귀속 순이익 | 비지배지분 | 5 억원 | 2026-03-31 1분기보고서 |
핵심 인사이트
- 지분법이익이 순이익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투자형 구조
- 매출은 정체 또는 소폭 증가, 영업이익률은 7~9%대 유지
-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 합계가 6,700억원 내외로 유동성 매우 우수
- 부채비율 5% 내외, 자본비율 매우 높음
- 비지배지분 규모가 작지 않아 일부 자회사 실적 변동이 연결실적에 영향
위험 요소
- 지분법이익 변동에 따른 순이익 변동성
- 본업(식품·음료) 성장 정체
- 관계기업 실적 악화 시 연결 순이익 급감 위험
최근 5년간 매출은 정체 또는 소폭 증가에 그쳤으며, 순이익은 지분법이익에 크게 의존해 등락이 심합니다.
영업현금흐름은 1,000억원 내외로 안정적이나, 배당금 지급 등 투자·재무활동에 따른 현금 유출도 큽니다.
부채비율이 매우 낮고, 유동성 자산이 풍부해 재무건전성은 최상위 수준입니다.
동서는 현금창출력과 재무건전성이 매우 우수한 반면, 본업 성장성은 낮고 순이익의 상당 부분이 지분법이익에 의존합니다. 투자형 지주회사로서 배당 안정성은 높으나, 관계기업 실적에 따라 연결 순이익 변동성이 큽니다. 장기적으론 안정성과 배당을 중시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