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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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기초소재 부문을 통해 PVC, PE, TDI 등 다양한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며,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는 태양광 셀과 모듈 제조부터 발전소 EPC 및 통합 에너지 솔루션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및 산업용 경량복합소재를 제공하는 가공소재 부문과 부동산 개발 및 전자소재 사업을 담당하는 기타 부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재무 개요
한화솔루션은 2025년까지 연간 기준 영업손실이 이어졌지만, 2026년 1분기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순손실은 계속 남아 있고, 유동비율이 100%를 밑도는 등 재무구조는 아직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분법투자와 비지배지분이 연결 자본과 손익 변동에 의미 있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연간 실적 YoY
| 항목 | 2021(억원) | 2022(억원) | 2023(억원) | 2024(억원) | 2025(억원) |
|---|---|---|---|---|---|
| 매출액 (억원) | 107,252 | 136,540▲27.3% | 132,887▼2.7% | 123,940▼6.7% | 133,331▲7.6% |
| 영업이익 (억원) | 7,384 | 9,663▲30.9% | 6,045▼37.4% | -3,002적전 | -3,648▼21.5% |
| 순이익 (억원) | – | 3,660 | – | – | – |
| 영업이익률 | 6.9% | 7.1% | 4.5% | -2.4% | -2.7% |
| 순이익률 | – | 2.7% | – | – | – |
| 총자산 (억원) | 200,076 | 238,317 | 244,929 | 300,368 | 331,440 |
| 자기자본 (억원) | 82,013 | 98,969 | 90,106 | 106,069 | 111,850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9,909 | 1,157 | 5,180 | 6,385 | -6,550 |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 항목 | 2025Q1(억원) | 2026Q1(억원) |
|---|---|---|
| 매출액 (억원) | 30,945 | 38,820▲25.4% |
| 영업이익 (억원) | 303 | 926▲205.5% |
| 순이익 (억원) | – | – |
| 영업이익률 | 1.0% | 2.4% |
| 순이익률 | – | – |
| 총자산 (억원) | – | 349,303 |
| 자기자본 (억원) | – | 119,977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 | – |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영업이익률순이익률
사업부문별 성과
연결 전체
부문별 수치가 제공되지 않아 연결 전체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2025년과 2026년 1분기에 회복됐지만, 2025년 연간까지는 영업손실이 이어졌다.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이 개선됐으나 순손실이 남아 있다.
자회사 분석
비지배지분이 2조 4,426억 원으로 유의미해 종속기업 외부주주 지분이 상당하다. 2025년 말 대비 비지배지분이 확대되어 자회사 지분율 변동과 연결범위 변화가 연결 자본과 손익 배분에 영향을 주고 있다.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비지배지분 (자본) | 비지배지분 | 24,427 억원 | 2026-03-31 1분기보고서 |
핵심 인사이트
-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3배 이상 늘며 운영 레버리지가 개선됐다.
- 2025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지속되어 이익체력 회복은 제한적이었다.
- 자산은 2021년 20.0조 원에서 2026년 1분기 34.9조 원으로 늘었고, 자본도 12.0조 원 수준까지 확대됐다.
- 지분법적용투자지분과 관계기업 손익 변동이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구조다.
- 비지배지분이 큰 편이라 종속기업 지분구조 변화가 연결실적과 자본에 의미 있게 반영된다.
위험 요소
- 영업손실이 반복되고 있어 본업의 수익성 회복이 아직 확정적이지 않다.
- 2025년 연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되어 현금창출력에 대한 우려가 있다.
-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웃돌아 단기 유동성 관리 부담이 존재한다.
연간 기준 매출은 2024년 12조 3,940억 원에서 2025년 13조 3,331억 원으로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이어졌다. 2026년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개선됐으나 순손실은 아직 남아 있다.
2025년 연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6,550억 원으로 악화됐고, 투자활동현금유출도 1조 7,486억 원으로 컸다. 차입금 조달과 종속기업 지분변동 등 재무활동 유입으로 기말현금은 증가했지만, 영업현금창출력 회복이 우선 과제다.
2026년 1분기 기준 자산 34.9조 원, 자본 12.0조 원으로 외형은 커졌지만 총부채 22.9조 원으로 레버리지가 높다. 유동자산 13.5조 원 대비 유동부채 14.4조 원으로 단기 유동성은 여전히 타이트하고, 2025년 연간 영업현금흐름도 마이너스였다.
매출 성장과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개선은 긍정적이지만, 아직 순손실이 남아 있어 본격적인 이익 정상화로 보기는 이르다. 자본 규모와 자산 확대는 강점이지만, 높은 차입 부담과 변동성 큰 지분법손익, 약한 현금흐름이 밸류에이션의 상단을 제약한다. 수익성 개선이 분기 단위로 이어지는지와 현금흐름의 정상화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