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0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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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주식회사는 다양한 사업본부를 통해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 등 여러 사업 부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로는 인프라 건설, 주거 및 상업용 건축, 석유화학 및 산업 플랜트, 원자력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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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1분기보고서공시 기준일 2026-03-31
투자 매력도
65

재무 개요

현대건설은 매출 규모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며 2024년의 일시적인 대규모 영업손실을 극복하고 2025년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자산 및 자본 규모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영업활동현금흐름의 지속적인 마이너스 기록과 높은 미청구공사 잔액이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연간 실적 YoY

항목2021(억원)2022(억원)2023(억원)2024(억원)2025(억원)
매출액 (억원)180,655212,391▲17.6%296,514▲39.6%326,703▲10.2%310,629▼4.9%
영업이익 (억원)7,5355,749▼23.7%7,854▲36.6%-12,634적전6,530흑전
순이익 (억원)5,5444,709▼15.1%6,543▲38.9%-7,662적전5,591흑전
영업이익률4.2%2.7%2.6%-3.9%2.1%
순이익률3.1%2.2%2.2%-2.3%1.8%
총자산 (억원)196,373209,117237,145270,054277,917
자기자본 (억원)94,29399,24396,694101,129
영업현금흐름 (억원)10,094-1,435-7,147-1,188-7,483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항목2025Q1(억원)2026Q1(억원)
매출액 (억원)74,55662,813▼15.8%
영업이익 (억원)2,1371,809▼15.4%
순이익 (억원)1,6672,068▲24.0%
영업이익률2.9%2.9%
순이익률2.2%3.3%
총자산 (억원)284,059
자기자본 (억원)110,286
영업현금흐름 (억원)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2021
2022
2023
2024
2025
영업이익률순이익률
2021
2022
2023
2024
2025

사업부문별 성과

건설 및 플랜트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자회사 분석

유의미한 규모의 비지배지분(약 1.9조 원)을 보유하고 있어, 다수의 종속기업을 거느린 연결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구분계정금액기준
비지배지분 (자본)비지배지분18,951 억원2026-03-31 1분기보고서

핵심 인사이트

  • 2024년 대규모 영업손실 이후 2025년 영업이익 6,530억 원으로 흑자 전환 성공
  • 매출액 규모가 2021년 18조 원대에서 2024년 32조 원대까지 가파르게 성장
  •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추세
  • 자본총계가 2021년 대비 약 1.17배 증가하며 재무적 완충 능력 강화
  • 유형자산의 재평가를 통해 2026년 1분기 기타포괄손익이 크게 증가

위험 요소

  • 영업활동현금흐름(OCF)이 수년째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수익의 현금 전환 능력 저하
  • 미청구공사 잔액이 4조 원 규모로 유지되어 향후 대손 가능성 및 현금 유입 불확실성 존재
  • 매출채권 규모의 지속적 증가로 인한 운전자본 부담 가중

재무 분석 코멘트

성장성

매출은 2024년 정점을 찍고 소폭 조정되었으나, 2024년의 극심한 수익성 악화에서 벗어나 다시 안정적인 영업이익률(2~3%대)을 회복하는 모습입니다.

현금흐름

회계상 이익은 발생하고 있으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있으며, 이는 높은 미청구공사와 매출채권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재무건전성

부채비율은 적정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유동비율 또한 양호하나, 영업현금흐름의 부재를 차입금 증가로 충당하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분석 평가65 / 100

국내 최상위 건설사로서의 외형과 시장 지배력은 확고하며, 2024년의 위기를 극복한 회복력이 돋보입니다. 다만, 장기간 지속된 영업현금흐름의 마이너스 상태와 미청구공사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는 시점이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