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금속, 90억 원 규모 유상증자 완료 및 하이드로텍 자회사 편입
대동금속이 9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신주 상장을 완료하고 유압부품 및 시스템 전문 기업인 하이드로텍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번 자회사 편입을 통해 유압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확보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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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한국, 미국, 중국, 유럽 등에서 농기계를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으로, 본사와 13개의 종속회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사업부문은 농기계(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주물제품(실린더헤드 등), 모빌리티(산업용 롤러체인, 전기운반차 등), 기타(유압기기류 등)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대동금속이 9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신주 상장을 완료하고 유압부품 및 시스템 전문 기업인 하이드로텍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번 자회사 편입을 통해 유압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확보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대동 유럽법인이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된 조경 및 녹지관리 전문 전시회에서 신형 컴팩트 트랙터인 CK40 시리즈를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조경, 녹지관리 및 공공 분야의 틈새 시장 공략을 목적으로 개발되어 유럽 내 사업 영역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대동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유럽 지역 매출 확대를 도모한다.
대동 모빌리티가 일본 골프카트 시장에서 검증한 현지 맞춤형 사업 모델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저속전기차(LSV)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일본 내 골프카트 판매량은 96대를 기록하며 매출 규모가 4.5배 성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회사는 일본 시장의 성공 사례를 미국으로 확장하여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동이 콩 수확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과 파손을 최소화하고 선별 성능을 높인 신형 콤바인 DSF85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콩 수확에 최적화되어 예취, 이송, 탈곡, 선별 기능을 통합 수행하며 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농기계 시장 내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매출 성장을 도모할 것으로 보인다.
대동이 국가 농업 AX 플랫폼과 연계하여 정밀 농작업 대행 서비스 사업화를 추진한다. 농협과 협력하여 정밀 농업 기술을 기반으로 한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농업 생산성 향상과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한다.
대동이 지난 4월 국내에 출시한 AI 트랙터 HX1400-AI 모델이 농촌진흥청의 신기술 농업기계로 최종 지정되었습니다. 이번 제품은 국내 최초로 상용 트랙터에 AI 자율작업 기술을 구현하여 농업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 것이 핵심입니다. 정부 기관의 공인된 기술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제품 경쟁력이 강화되었으며, 향후 공공 조달 시장 확대와 국내외 판매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대동이 콩 수확 과정에서의 알곡 깨짐과 수확 손실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신형 전투입 콤바인 'DSF85'를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콩 수확에 특화된 기능을 탑재하여 농가 생산성을 높이고 제품 라인업을 다변화함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특화 제품군 확대를 통한 고객 접점 확대가 향후 실적 개선과 매출 증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대동이 콩 재배 확대 추세에 맞춰 수확 과정의 유실과 파손을 최소화한 콩 수확 특화 신형 콤바인 'DSF85'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예취부터 이송, 탈곡 및 선별까지 전 과정의 핵심 기능을 고도화하여 작업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농업 현장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기술 적용을 통해 전략작물 시장 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매출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대동금속이 계열사인 하이드로텍 인수를 목적으로 최대주주인 대동을 대상으로 총 300만 주의 신주를 발행하여 약 9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하이드로텍 인수에 투입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사업 영역 확장과 경영 효율성 제고 및 시너지 창출을 통한 기업 가치 상승을 도모할 방침이다.
대동이 대구광역시와 국내 복귀 및 공장 AX(AI 전환)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기존에 추진해온 AI 트랙터와 농업 로봇 기반의 농업 AX 전략을 넘어, 생산 공정에도 AI와 로봇을 결합한 피지컬 AI 도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제조 현장의 지능화와 공정 효율화를 달성하여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