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 디핀 전문 기술 기업 헵톤과 글로벌 블랙박스 전문 기업 팅크웨어가 공동 개발한 '티나지오 블랙박스 D1'의 글로벌 사전 주문을 개시했다. 이 제품은 공간 데이터 수집 기술과 블록체인 기반의 보안 및 데이터 관리 기능을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이번 글로벌 출시를 통해 신규 시장을 개척하고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
엔씨소프트가 오는 10월 5일 신작 '아이온2'의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를 도입했다. 대규모 글로벌 트래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전 세계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기존 국내 시장을 넘어 새로운 매출원을 확보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