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 5만원대로 후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23일 약세를 보이며 5만원대로 내려왔고, 최근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반등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모멘텀이나 관련 실적·사업 변화는 제시되지 않았다.
시장에 영향을 줄 핵심 뉴스만 판단 방향과 함께 읽습니다.
12399건의 뉴스를 표시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23일 약세를 보이며 5만원대로 내려왔고, 최근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반등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모멘텀이나 관련 실적·사업 변화는 제시되지 않았다.
하나금융지주는 2026년 10월 23일 이사회에서 보통주 2,085,070주를 소각하기로 결의했으며 예정 금액은 2,500억원이다. 우리금융지주는 같은 날 기취득 보통주 57,369주, 기업은행은 기취득 보통주 2주를 각각 소각하기로 의결했다.
코오롱글로벌은 강북구 번동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과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742억원으로, 향후 매출과 수주잔고에 반영될 사업이다.
티케이지애강은 관리종목 지정 이후에도 주가가 1,000원 아래에 머물러 동전주 요건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10월 23일부터 보통주 매매를 정지하고 정리매매를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 결정 등 사정 변경이 있을 때까지 보류했다.
에이비온은 2026년 9월 30일 코스닥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된 뒤 10월 23일 한국거래소에 경영개선계획서를 제출했다. 거래소는 제출일부터 20일 이내인 11월 20일까지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에스트래픽은 LS일렉트릭 철도신호사업부문 양수 기준일을 10월 16일에서 23일로 조정했다. 1차 잔금 30억 원 지급 시기도 12월 31일로 늦춰졌다.
국전은 채무 상환 자금 조달을 위해 17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0%이며, 전환가액은 2696원이고 납입일은 11월 2일이다. 전환 시 주식 수가 늘어날 수 있다.
노을은 지구홀딩스에 보통주 110만 주를 배정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조달액 27억5000만원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사용한다. 이번 거래로 지구홀딩스가 노을의 새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이다. 기존 최대주주 관련 주식 400만여 주는 두 달 전 대아인베스트먼트에 확정 귀속됐다.
우진산전은 비수도권 투자와 신규 채용 확대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의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회사는 경북 김천1 일반산업단지 약 2만3000평 부지에 470억원을 투자해 친환경 전기버스 스마트 완성차 생산시설을 조성하고 있으며, 고용은 1년 새 16.4% 증가했다.
한샘이 상반기 호응을 얻은 욕실 제품 ‘이지 바스5’를 업그레이드한 ‘이지 바스7’을 선보였다. 욕실을 이틀 만에 바꾸는 상품으로, 리모델링 제품 판매 확대가 매출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