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닉스·한국비티비 등 9개 종목 상한가 마감
한화갤러리아우, 대양금속, 에코앤드림, TS트릴리온, 프롬바이오, 쏘닉스, 한국비티비, 예선테크, 자이언트스텝 등 9개 종목이 16일 상한가로 마감했다. 대양금속은 29.99% 오른 1049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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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우, 대양금속, 에코앤드림, TS트릴리온, 프롬바이오, 쏘닉스, 한국비티비, 예선테크, 자이언트스텝 등 9개 종목이 16일 상한가로 마감했다. 대양금속은 29.99% 오른 1049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소청이 가습기살균제의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하지 않고 제조·판매해 인명피해를 낸 혐의로 기소된 홍지호 전 SK케미칼 대표와 안용찬 전 애경산업 대표에게 각각 금고 5년을 구형했다. 해당 사건의 형사재판 결과와 이에 따른 기업의 법적 책임이 향후 확인될 사안이다.
10월 16일 정규장에서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한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이 1.82% 올랐다. 티쓰리는 전 거래일보다 4.49% 상승했고 카카오게임즈도 4%대 강세를 보였지만, 위메이드플레이는 하락해 종목별 등락은 엇갈렸다.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이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을 포함한 약 40개국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클은 태국 방콕에서 해외 진출 확대 구상을 공개했으며, 대상 국가와 시장에서 USDC 사업 기반을 넓히는 내용이다.
대웅제약은 인도네시아 찌까랑에 2조6800억 루피아를 투자해 의약품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현지 생산과 기술 이전을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할랄 의약품 시장을 공략하고, 현지 중심의 글로벌 할랄 제약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이 자율주행·로보틱스·수소 기술을 설명할 예정이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20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여야는 현대차 연구개발 거점 위치와 자율주행 관련 제도 마련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
HLB 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다음달 6일 국제학회에서 독자 개발한 KIR-CAR 플랫폼의 고형암 전임상 결과를 공개한다. 기존 CAR-T와 비교한 연구에서 T세포 탈진과 사이토카인 방출 감소가 확인됐으며, 다중사슬 구조를 적용한 치료 가능성이 주요 내용이다.
한화시스템은 보유한 한화오션 지분 전량을 주가수익스왑(PRS) 방식으로 양도해 약 1조4000억원의 투자재원을 마련한다. 확보한 자금은 위성 및 국방 인공지능 등 미래 성장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며, 이번 거래로 한화시스템의 보유자산 구성과 향후 성장사업 투자 여력이 함께 바뀐다.
상상인그룹과 KBI그룹의 상상인저축은행 1107억원 규모 매각 거래가 주식매매계약 체결 이후 1년 가까이 진척되지 않고 있다. 매각 일정은 다섯 차례 연기됐으며, 양측은 초기 인수 비용과 거래 이후 자본 확충 부담을 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아이비김영은 자회사 메가커리어랩을 중심으로 AI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의 성인 직업교육 사업을 강화한다. 기존 IT·디지털 직무교육에 AI 활용 교육을 접목해 교육 영역을 넓히고, 첨단산업 관련 직무교육 확대를 위한 사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