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의 휴대용 EMS 저주파 마사지기 'EM-G100'이 오는 10월부터 대한항공 기내면세점인 SKY SHOP에 입점한다. 이엠텍은 이번 입점을 통해 기존 온라인 중심의 유통 채널을 기내 면세망까지 확장하며 헬스케어 제품의 판매 접점을 다변화할 계획이다. 해당 제품은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국내에서 진행한 국산 제품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전망이다.
싸이토젠이 산전 유전체 검사 전문 자회사인 지놈케어와의 흡수합병 절차를 공식 완료했다. 이번 합병을 통해 순환종양세포(CTC) 기반 기술과 유전체 분석 역량을 결집함으로써 정밀의료 분야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통합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Genomecare by CytoGen'을 공개하며 정밀의료 시장 내 성장 비전 구축을 본격화한다.
충북테크노파크가 오창 과학산업단지 내에 총 18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을 공식 개소했다. 해당 시설은 지역 내 반도체 기업의 연구개발과 제품 실증화를 밀착 지원하는 거점으로서, 신기술 국산화를 위한 핵심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도체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들의 원활한 사업화를 지원하는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
아이티센엔텍 컨소시엄이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추진하는 2173억원 규모의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삼성SDS 및 LG CNS 등 대형 IT 서비스 기업들과의 경쟁 끝에 확보한 결과다. 해당 사업은 교육 행정 시스템의 운영 환경을 고도화하고 안정적인 재해복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국가정보원은 북한이 미국과의 정상회담 재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북미 간 외교적 대화가 다시 추진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기업·종목분석
긍정
라온시큐어,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팀원 구현 플랫폼 원AI 선보여
라온시큐어가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개최된 시큐업 행사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팀원을 구현하기 위한 플랫폼 '원AI'를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플랫폼은 인공지능 보안 기술 도입을 위한 다섯 가지 조건을 충족하며 기업 보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LK삼양은 지난 7월 주식병합 결정 및 8월 반기보고서 제출 이후 수급 변화와 함께 주가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다. 10월 1일 코스닥 시장 종가는 4,260원을 기록했으며, 애프터마켓에서는 전일 종가 3,470원 대비 22.77% 급등한 4,260원을 나타냈다. 교환렌즈와 광학 모듈을 생산하는 LK삼양의 주식병합 이후 수급 변화가 주가에 반영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