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팀, 둔곡공장 증설·배터리 안전소재 200억원 조달
나노팀은 둔곡공장 증설과 배터리 안전소재 사업 확대를 위해 200억원 규모의 외부자금 조달에 나섰다. 조달 자금은 생산설비 확충과 배터리 안전소재 사업 확대에 사용될 예정으로, 관련 사업에 대한 투자 집행 계획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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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팀은 둔곡공장 증설과 배터리 안전소재 사업 확대를 위해 200억원 규모의 외부자금 조달에 나섰다. 조달 자금은 생산설비 확충과 배터리 안전소재 사업 확대에 사용될 예정으로, 관련 사업에 대한 투자 집행 계획이 확인됐다.
남화토건은 12일 오후 3시 12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보다 790원 오른 6330원에 거래됐다. 지역 건설 수주 흐름이 부각된 가운데 상승률은 14.26%를 기록했으며, 장중 고가는 6930원, 저가는 5880원으로 확인됐다.
유신 주가는 2026년 10월 12일 오후 3시 12분 기준 2만2650원으로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도로·철도·공항·수자원 인프라의 타당성 조사와 설계·감리를 수행하는 유신의 해외 인프라 사업 확대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모두투어는 10월 1~11일 집계 기준 11월 출발 해외여행 예약이 비교 기간 대비 78.4%, 12월 출발 예약이 138.2% 증가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예약에서는 동남아시아 선호가 가장 높았고, 가을 예약은 일본과 중국 순으로 많았다. 예약 증가세가 실제 출발과 매출로 이어지는 규모와 수익성은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웅진씽크빅이 인공지능 기반 학습 플랫폼 스마트올의 주요 기능을 고도화하고 개인별 맞춤형 교육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유아부터 중학생까지 성장 단계별 진단평가와 학습 분석을 적용해 교육 서비스 경쟁력 제고를 추진하는 내용이다.
형지I&C 주가는 2026년 10월 12일 오후 3시 12분 기준 726원으로 전일보다 167원 상승해 상한가를 기록했다. 장중 저점은 621원, 고점은 726원이었으며, 브랜드 매출과 현금흐름에 관한 구체적인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LG전자가 미국 진출 10주년을 맞은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의 제품군을 확대하고 판매 접점을 넓힌다. 플래그십 매장 중심의 유통망을 주요 유통업체 일반 매장으로 확장해 미국 내 판매 기반과 프리미엄 가전 사업 기회를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의 기록적인 실적을 냈지만 외국인 매도 압력이 이어지며 주가는 하락했다. 외국인 복귀를 위해서는 미국 제조업 회복과 물가·금리 부담 완화가 선행돼야 하며, 한국 증시의 추가 상승도 외국인 수급 전환 시점과 강도에 좌우될 전망이다.
LS전선은 LS마린솔루션 주식 약 74억원어치를 추가로 매입해 보유 지분율을 68.46%로 높였다. 이번 거래는 LS전선이 LS마린솔루션에 대한 지분을 추가 확보한 단일 기업 간 투자로, 추가적인 실적 전망이나 사업 계획 변화는 제시되지 않았다.
LS ELECTRIC 주가는 12일 전 거래일보다 1만1300원(5% 이상) 내린 18만4300원에 거래되며 3거래일 연속 약세를 기록했다. 대신증권은 LS ELECTRIC의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낮췄으며, 목표가 하향과 주가 조정이 동시에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