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옥션, 3분기 경매 거래액 131억원 집계
서울옥션은 올해 3분기 온·오프라인 경매에서 총 131억원의 낙찰총액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보다 약 14% 증가한 규모다. 오프라인 정기 경매 낙찰총액은 109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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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션은 올해 3분기 온·오프라인 경매에서 총 131억원의 낙찰총액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보다 약 14% 증가한 규모다. 오프라인 정기 경매 낙찰총액은 109억원으로 집계됐다.
형지I&C는 가을·겨울 시즌 주력 상품 판매와 온라인 사업 확대를 바탕으로 4분기 매출 210억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목표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약 33% 높은 수준이며, 회사는 온·오프라인 유통 경쟁력과 브랜드별 상품·판매 효율 개선을 통해 실적 회복을 추진한다.
앤로보틱스가 글로벌 도서관 솔루션 기업 비블리오테카와 인공지능 도서관 로봇 ‘로미’의 글로벌 독점 공급 및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3년간 100대 이상 판매가 예상되며, 양사는 영업·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가 진행한 세종~청주 고속도로 입찰에서 KCC건설은 1공구, 삼환기업은 3공구, HJ중공업은 4공구 종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KCC건설은 1공구에 2024억원, 삼환기업은 3공구에 2145억원을 투찰했으며, 최종 계약 체결 여부가 남아 있다.
종근당그룹의 3세 경영권 승계가 사업회사 지분 이전을 마무리하고 지배구조 정점인 종근당홀딩스 지분 승계 단계로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해 경보제약에 이어 올해 종근당 지분 증여까지 완료되며 주요 사업회사 주식 이전이 잇따라 진행됐다.
넵튠이 퍼블리싱한 모바일 방치형 RPG ‘총잡이 고양이’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0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넵튠이 추진하는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의 첫 사례로, 관련 사업 확대와 실적 기여 가능성을 보여줬다.
SK하이닉스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대전 SEDEX 2025에 참가해 고대역폭메모리 HBM4와 차세대 서버용 저전력 D램 SOCAMM2를 공개했다. 삼성전자 등 약 300개 기업이 행사에 참여해 반도체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리메드 주가는 12일 오후 3,200원까지 올라 전일 종가보다 20.98% 상승했으며, 애프터마켓에서는 3,100원으로 17.20% 상승했다. 자기장과 전기 자극을 활용한 전자약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리메드의 해외 판매망 확대와 수출 증가 여부가 주가 변동의 주요 관심사로 제시됐다.
하이브 주가는 10월 12일 오후 4시 28분 애프터마켓에서 15만6000원을 기록하며 4.82% 하락했다. 같은 업종 등락률인 -3.43%보다 낙폭이 컸지만, 추가적인 하락 원인이나 실적·사업 관련 변동은 확인되지 않았다.
LG생활건강의 K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호주 대형 유통 채널에 대표 클렌징 제품인 미감수를 출시하며 오세아니아 시장에 진출했다. 이를 통해 기존 시장 외에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한 신규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