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 4회차 전환사채 전환가액 5240원 조정
지놈앤컴퍼니가 시가 하락을 사유로 4회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기존 6420원에서 5240원으로 낮췄다. 전환가액 조정으로 해당 전환사채의 주식 전환 기준 가격이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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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가 시가 하락을 사유로 4회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기존 6420원에서 5240원으로 낮췄다. 전환가액 조정으로 해당 전환사채의 주식 전환 기준 가격이 변경됐다.
SK리츠, 삼양컴텍, 명신산업 등 주요 기업의 기업설명회 일정이 안내됐다. 명신산업은 종속회사 Simwon America의 상장 개요와 사업 영향을 설명하고, 에어레인은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 현황과 사업 내용을 소개하는 NDR을 진행할 예정이다.
애경산업은 태광그룹 편입 이후 글로벌 K-뷰티 대표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해외 시장을 다변화해 글로벌 사업 기반을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아세아텍은 보통주 1주당 25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배당기준일은 10월 30일, 배당금 총액은 4억5471만8900원이다. 아세아제지는 보통주 1주당 50원을 배당하고 총 18억6025만1750원을 지급하며 예정일은 10월 20일이다.
DL이앤씨가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두 차례 이상 입찰이 유찰된 뒤 수의계약 절차로 전환되면서 시공사 선정이 다음 단계로 넘어갔으며, 향후 계약 체결 여부가 남아 있다.
GS글로벌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고 2029년 주주환원율 30%와 자기자본이익률(ROE) 8~10% 달성 목표를 제시했다. 계획에는 배당 확대와 자사주 활용 방안이 포함됐다.
명신산업과 엠에스오토텍은 미국 계열사 심원아메리카의 미국 증시 상장 추진과 관련한 온라인 기업설명회를 10월 14일 개최한다. 양사는 10월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설명회 일정을 알렸으며, 상장 추진 내용을 투자자에게 안내하는 자리다. 공모 규모와 상장 시점 등 구체적인 조건은 제시되지 않았다.
한진그룹이 공항·항공 정보기술 서비스를 담당하는 한진정보통신과 아시아나IDT의 통합 법인 출범 시점을 내년 하반기로 확정했다. 통합 일정에는 공정거래위원회 관련 절차가 포함되며, 대한항공 계열 정보기술 사업 재편 일정이 구체화됐다.
현대차의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되면서 목표주가 하향 조정이 잇따르고 있다. 실적 전망 약화가 기업가치 평가에 반영되는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의 현대차 매도세도 지속되고 있으며, 향후 주가 변수는 실제 3분기 실적과 시장 기대치 회복 여부다.
한화디펜스USA와 미국 육군이 한화 K9 자주포의 미국형 모델 명칭을 XM1776으로 공식 확정했다. 미국 시장에서 제품 인지도와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되면서 향후 현지 수주 및 방산 사업 확대 여부가 주요 확인 사항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