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영등포 옛 본사 부지 복합단지 'GD메트로타워' 10월 분양
BYC가 서울 영등포구 옛 본사 부지를 개발한 주거·업무 복합단지 'GD메트로타워'를 오는 10월 분양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 7층에서 지상 최고 40층, 2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총 1,095실이 공급되고 이 중 B동에는 770실의 주거용 오피스텔이 포함된다. 구로디지털단지역 초역세권 입지를 활용해 인근 산업단지 종사자 중심의 수요 확보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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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가 서울 영등포구 옛 본사 부지를 개발한 주거·업무 복합단지 'GD메트로타워'를 오는 10월 분양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 7층에서 지상 최고 40층, 2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총 1,095실이 공급되고 이 중 B동에는 770실의 주거용 오피스텔이 포함된다. 구로디지털단지역 초역세권 입지를 활용해 인근 산업단지 종사자 중심의 수요 확보를 목표로 한다.
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진단 전문 기업 쓰리빌리언이 도미니카공화국의 모체태아의학 전문 의료센터인 페탈 플러스와 유전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3B-NEO'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중남미 시장에 대한 진단 솔루션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와 매출 증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정형 및 치과 임플란트 전문기업 시지메드텍이 자회사 솔렌도스와 함께 'SMISS AP 2026' 전시회에 참가하여 통합 척추 수술 솔루션을 선보였다. 양사는 척추 임플란트, 미세침습 치료기기, 척추 내시경 수술 기구 등 주요 제품군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아모그린텍의 주가가 16일 오전 10시 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3.98% 상승한 6,360원에 거래되며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하며 시장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해당 기업의 주가 상승과 관련하여 별도로 공시된 구체적인 경영 현황이나 사업 관련 특이 사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파워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스·에너지 전시회인 '가스텍 2026'에서 미국선급(ABS)으로부터 2만 2,000CBM급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선의 개념설계 승인을 획득했다. 이번 승인을 통해 한화파워의 LNG 벙커링 관련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았으며, 이는 향후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 확보와 신규 수주 확대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AI 산업의 성장 속도에 대한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라이콤, 빛과전자, 머큐리 등 광통신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라이콤은 13.33% 상승한 4,975원을 기록했으며, 빛과전자는 8.25% 오른 4,460원에 거래되는 등 광통신 테마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캐롯손해보험이 한화손해보험에 흡수 합병됨에 따라 내년 4월 합병이 완료되면 국내 디지털 손해보험 업계에는 카카오페이손해보험만 남게 될 전망이다. 이번 합병을 통해 디지털 손해보험 시장의 구조적 재편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보잉과 공동으로 항공기 및 엔진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미국 시장에 총 60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추진한다. 이번 투자 계획에는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항공 운송 및 물류 네트워크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대규모 자본 지출을 통한 항공 기재 확보와 사업 영역 확장이 핵심적인 내용을 구성한다.
브랜드엑스는 전속모델 덱스와 함께 2026 FW 시즌 'MADE TO MOVE' 캠페인을 공개하고 남성 제품군 확장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러닝 및 짐웨어 등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을 중심으로 젝시믹스 맨즈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브랜드엑스는 모델과의 협업을 통해 남성 애슬레저 시장 내 영토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5대 1 비율의 주식병합을 전격 결정했다. 이번 주식병합에 따라 1주당 액면가는 기존 500원에서 2,500원으로 상향 조정될 예정이다. 기업 측은 향후 수주 확대 가능성에 대비하여 자본 구조를 개선하고 주식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