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긍정
리메드, 전자약 수출 확대 기대에 주가 20.98% 급등
리메드 주가는 12일 오후 3,200원까지 올라 전일 종가보다 20.98% 상승했으며, 애프터마켓에서는 3,100원으로 17.20% 상승했다. 자기장과 전기 자극을 활용한 전자약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리메드의 해외 판매망 확대와 수출 증가 여부가 주가 변동의 주요 관심사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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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강력한 자기장을 이용한 비침습적 의료기기 개발·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주요 사업은 뇌질환 치료/재활(TMS), 만성통증 치료(PMS, ESWT), 근력강화(CSMS), 피부미용 에스테틱(EBD) 분야입니다. 설립 및 상장 등 주요 연혁은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정신과·신경과·재활의학과 등에서 다양한 비침습적 치료 솔루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