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는 1992년 12월에 설립되어 의약품 제조 및 판매, 의약품 수탁생산(CMO), 해외수출,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개발·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혁으로는 생산시설 이전, C-GMP 시설 확충, KGSP 물류창고 신축, 중앙연구소 확장 이전 등이 있으며,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알리코제약은 11일 이사회를 열어 김대훈 사내이사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이를 공시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기존 이항구 회장과 김대훈 대표가 경영을 분담하는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지배구조에 변화를 주었다. 향후 새로운 경영 체제를 통해 기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책임 경영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정부가 콜린제제의 경도인지장애 적응증에 대한 임상 재평가를 진행했으나 제출된 결과가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해 적응증 유지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제약사들은 소송에서 연이어 패배했으며, 이로 인해 대규모 건강보험 재정 환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관련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