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긍정
싸이맥스, 하반기 HBM 장비 물량 회복 및 내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기업 싸이맥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 1,030억 원, 영업이익 16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9.5% 증가했다. 하반기부터 HBM 관련 후공정 물량 정상화와 전공정 성장이 맞물려 본격적인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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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로, 주요 생산 품목은 CTS(Cluster Tool System), EFEM(Equipment Front End Module), LPM(Load Port Module)입니다. 설립 및 상장 등 주요 연혁은 본문에 별도 언급되어 있지 않으나, 다양한 고객 요구에 맞춘 주문 제작 방식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