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긍정
해성옵틱스, 자기주식 3만 2061주 소각 결정
해성옵틱스가 오는 27일 보통주 3만 2061주를 소각한다. 이번 결정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기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한 결과이며, 총 소각 예정 금액은 약 7억 1959만 원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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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2002년에 광학 전자제품 제조 법인으로 설립되었으며, 과거 캠코더 및 스마트폰용 렌즈 모듈 등을 주력으로 생산했습니다. 현재는 OIS 액츄에이터를 제조하는 VCM(OIS)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며 해당 사업을 통해 시장 성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