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LIG D&A, 차세대 유도무기 엔진 국산화 협력
두산에너빌리티와 LIG D&A는 차세대 유도무기 엔진 개발 및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IG D&A가 유도무기 체계를 개발하고 두산에너빌리티가 해당 체계에 적용할 엔진 개발을 맡아, 국내 방산 기술 자립과 엔진 국산화 역량 확보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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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와 LIG D&A는 차세대 유도무기 엔진 개발 및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IG D&A가 유도무기 체계를 개발하고 두산에너빌리티가 해당 체계에 적용할 엔진 개발을 맡아, 국내 방산 기술 자립과 엔진 국산화 역량 확보를 추진한다.
플리토가 상한가를 기록해 1만750원에 거래됐고, 기준 시점까지 거래량은 약 92만8,000주, 거래대금은 약 93억원이었다. 언어 데이터와 AI 번역 수요가 부각됐으며, 시장에서는 관련 계약의 이행 여부가 주목받았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같은 날 약세를 보였다.
현대차와 기아는 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마스오토·라이드플럭스와 협력해 레벨4 대형트럭의 실제 물류 운행을 검증한다. 내년 초 엑시언트 수소 트럭과 내연기관 트럭을 투입해 도심 복합 구간 100㎞와 장거리 구간 400㎞ 등 약 500㎞ 노선에서 2027년 말까지 운행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차량 제어와 자율주행 시스템의 연계 성능을 검증해 상용화를 준비한다.
플리토는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KOOM Week 2026의 공식 통번역 파트너로 참여해 16일 KOOM Stage에서 AI 기반 실시간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했다. K-컬처와 스타트업 행사에서 강연 전달과 참가자 간 소통을 지원했으며, 서비스 보글을 현장에 공급했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20일 코스닥에서 오후 2시 기준 1만858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1만5200원, 고가는 1만9570원이었고 누적 거래량은 약 563만주로 집계됐다.
HT로보틱스가 7천억 원에 달하는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로봇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확대 기대감이 반영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일 오전 전 거래일 대비 20.61% 상승한 1만 1,000원에 거래되었으며, 향후 확보한 수주잔고의 실제 매출 전환 여부가 기업 가치의 핵심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삼양식품은 시알 파리 2026에 처음 참가해 불닭과 파스타 브랜드 탱글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규 캐릭터와 체험형 마케팅을 결합한 전시 공간을 마련했고, 김정수 회장이 현장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충북청주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운영사업을 통해 그린광학의 인공지능 기반 광학코팅 공정 고도화를 지원했다.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여러 층의 박막을 입히는 정밀 광학부품 제조공정의 정밀도를 높이는 사업이며,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북도·청주시 등도 참여했다.
현대로템이 현대위아 방산사업부를 인수하면서 현대차그룹의 지상무기 사업이 현대로템으로 통합된다. 현대로템은 K2 전차 완제품과 주포, 자주포 포신 등 핵심 무장 부품 사업을 맡는다.
코윈로보틱스는 유아이봇 로보틱스와 반도체 생산공장용 로봇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자율주행로봇과 모바일 매니퓰레이터에 코윈로보틱스의 통합 제어 기술을 결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