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도
긍정
식약처, 우즈베키스탄 의료제품 규제 협력으로 국내 기업 신흥 시장 진출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우즈베키스탄 등 주요 신흥 시장 규제당국과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국내 의료제품 기업의 해외 진출 및 시장 점유율 확대를 지원한다. 해당 시장의 규모는 약 1,055만 9,000달러에서 3,290만 6,000달러로 약 3배가량 가파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규제 협력 체결을 통해 국내 제약 및 의료기기 업체들의 신흥 시장 진입 장벽이 완화되어 실질적인 수출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