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긍정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성과
부광약품의 자회사 콘테라파마가 글로벌 제약사와의 계약을 통해 107억원의 선급금을 수령하며,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 자회사 기술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 재평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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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의 자회사 콘테라파마가 글로벌 제약사와의 계약을 통해 107억원의 선급금을 수령하며,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 자회사 기술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 재평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LG이노텍은 로봇 사업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에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됐다. LS는 AI 전력 인프라 자회사의 가치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비츠로셀은 미군향 특수전지 공급 기대와 방산 외 사업 성장, 코스닥150 편입 가능성 등으로 긍정적 전망이 제시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제약·바이오·물류 3대 사업의 고른 성장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액티브 ETF의 신규 출시와 다양한 전략 상품 등장으로 투자자 선택 폭이 넓어졌다. 바이오 ETF 상장과 관련 종목 강세, 제약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진출 및 실적 성장 기대가 부각됐다. 한편,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이 코스닥 랠리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ETF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확대되며, 기존 패시브 중심에서 액티브 전략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