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바이오, 혈액암 신약 후보물질 Apta-16 글로벌 암학회 3회 연속 발표
압타바이오의 혈액암 신약 후보물질인 Apta-16이 세계 3대 암학회에서 3회 연속 발표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Apta-16은 기존 항체·약물접합체(ADC)와 차별화된 압타머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물질로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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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바이오의 혈액암 신약 후보물질인 Apta-16이 세계 3대 암학회에서 3회 연속 발표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Apta-16은 기존 항체·약물접합체(ADC)와 차별화된 압타머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물질로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나패스 최대주주 이경호의 주식 담보차입 규모가 일부 상환을 통해 20억원 감소했다. 지난 15일 정정 공시에 따르면 채무액과 담보설정액 총액은 각각 326억 3,430만원으로 조정됐다. 최대주주의 담보대출 규모 감소는 지분 매각 압력 완화 등 재무적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세방전지의 배터리 모듈 및 팩 전문 자회사인 세방리튬배터리가 미국 오하이오주에 첫 해외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이번 공장 설립을 통해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고객사 공급망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대양제지의 주요 종속회사인 대양제지공업이 공장 재가동을 목적으로 PM-9 신규 설비 취득에 1,904억 원을 투자한다. 해당 설비 설치는 2029년 3월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설비 투자는 공장 운영 정상화와 생산 능력 확보를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삼미금속이 커넥팅로드 완제품 생산을 위한 본사 공장 시설투자 금액을 기존 89억 9,000만 원에서 95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정정 공시했다. 이번 투자 확대는 생산 설비 확충을 통한 제조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퓨쳐켐과 셀비온이 국내 방사성의약품치료제(RPT) 신약 최초 개발을 목표로 경쟁하고 있다. 셀비온은 국내 조건부 허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SK바이오팜은 미국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어 국산 RPT 신약 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임상 단계 격돌이 예상된다.
비아트론이 중국 MINYANG HKC OPTOELECTRONICS TECHNOLOGY와 체결한 디스플레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과 관련하여 계약 금액의 20%를 선급금으로 수령했다. 이번 계약은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용 장비 공급을 골자로 하며, 선급금 유입을 통해 계약 이행을 위한 자금을 확보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스페이스X를 포함한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나스닥 지수가 1.05% 상승하는 등 기술주 전반에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합병 및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정을 철회하여 벌점 7점을 받은 휴온스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6개월간 유예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휴온스의 공시 관련 불확실성이 일시적으로 완화될 전망이다.
DB금융투자가 기존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주가순자산비율(PBR)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계획은 10월 20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식 공시되었다.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및 자본 효율성 증대 방안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