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누적 매출 300억원 누룽지팝 미니 2종 출시
농심은 기존 누룽지팝의 크기를 줄이고 보관 편의성을 높인 ‘누룽지팝 미니 달콤한맛’과 ‘누룽지팝 미니 매콤한맛’을 10월 26일 출시한다. 누룽지팝은 2025년 4월 출시된 뒤 누적 매출 300억원을 넘어섰으며, 이번 신제품으로 기존 브랜드의 제품군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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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기존 누룽지팝의 크기를 줄이고 보관 편의성을 높인 ‘누룽지팝 미니 달콤한맛’과 ‘누룽지팝 미니 매콤한맛’을 10월 26일 출시한다. 누룽지팝은 2025년 4월 출시된 뒤 누적 매출 300억원을 넘어섰으며, 이번 신제품으로 기존 브랜드의 제품군을 확대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와 이즐 교통카드 운영사 이동의즐거움이 업무협약을 맺고,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멤버십 교통카드 개발에 나선다. 교통카드에 CJ ONE 혜택을 연계해 멤버십 서비스를 모빌리티 분야로 확장할 계획이다.
20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HT로보틱스를 지속적으로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같은 시간 기관 투자자는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순매도세를 보인 가운데, 뉴파워프라즈마와 GS글로벌 등에 대한 기관의 매수세가 함께 나타났다.
네오사피엔스의 음성 AI 모델 ‘Neosapience Nunchi v2’가 턴벤치의 발화 종료와 끼어들기 감지 평가에서 각각 23개 모델과 22개 모델 중 세계 3위를 기록했다. 발화 종료 판단 시간은 0.254초로 해당 부문 상위 10개 모델 중 가장 짧았으며, 오픈AI와 구글 모델보다 앞섰다.
서한은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일대 엣지 AI 데이터센터 건설공사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으며, 공사 규모는 1,296억원이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첨단 디지털 인프라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과 산업통상부 장관이 한양이엔지 사장에게 협력기업 대상 첫 보증서를 전달했다. 보증 지원은 한양이엔지의 자금 조달 여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커넥트웨이브의 플레이오토는 AI 채팅 상담 서비스가 정식 출시 후 6개월간 87%의 단독 해결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서비스가 판매자의 문의 해결과 업무 효율 향상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인벤테라는 나노구조체 플랫폼 인피니티를 기반으로 개발한 근골격계 MRI 조영제 'INV-002'의 임상 3상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올해 4분기 중 품목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며, 사업 본격화에 따라 2028년에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은행은 라온로보틱스를, 하나은행은 한양이엔지를 각각 첫 수혜기업으로 선정했다. 신용도와 담보가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반도체 협력사를 지원 대상으로 삼았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코스닥 상장 1주년을 앞두고 약 52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김민석 대표는 앞서 약 18억원을 들여 주식을 장내 매수했으며, 회사는 새 캐릭터와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