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바이오, 아이수지낙시브 2상 안전성 평가 충족
압타바이오는 조영제 유발 급성신손상 치료제로 개발 중인 아이수지낙시브의 글로벌 임상 2상에서 1차 평가지표인 안전성 평가를 충족했다. 투여군과 위약군 사이에 임상적으로 유의한 안전성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으며, 주요 유효성 결과는 이달 미국 신장학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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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바이오는 조영제 유발 급성신손상 치료제로 개발 중인 아이수지낙시브의 글로벌 임상 2상에서 1차 평가지표인 안전성 평가를 충족했다. 투여군과 위약군 사이에 임상적으로 유의한 안전성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으며, 주요 유효성 결과는 이달 미국 신장학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KCC건설이 홍익대학교와 4489억원 규모의 캠퍼스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공사기간은 2026년 12월부터 2031년 8월까지로, 대형 장기 공사 수주에 따른 매출 인식 기반이 마련됐다.
하이퍼코퍼레이션은 11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내용을 공시했다. 공시 이후 주가는 2026년 10월 15일 오전 11시 기준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유상증자와 최대주주 변경이 동시에 이뤄진 거래라는 점이 핵심이다.
듀켐바이오 주가는 10월 15일 코스닥 시장에서 장중 8,000원까지 올라 전 거래일보다 15.94% 상승했다. 이후 상승폭을 확대해 오전 11시 4분 기준 8,170원으로 1,270원 오른 18.41% 상승을 기록했다.
CJ 올리브네트웍스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CJ ONE 글로벌 멤버십을 출시했다. 가입 고객은 국내 주요 제휴 브랜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CJ ONE은 외국인 관광객을 새로운 고객군으로 확보하고 제휴 브랜드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방한 외국인은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21% 증가했다.
HLB테라퓨틱스가 신경영양성각막염 치료제 RGN-259의 미국 임상 3상 톱라인 결과를 11월 발표할 예정이다. 결과가 긍정적이면 내년 미국 식품의약국과 후속 개발 절차를 논의할 계획으로, 임상 결과와 신약 개발 진전 여부가 주요 변수로 부각된다.
라온시큐어가 피지컬AI 시대의 보안 안전망 구축을 위한 산학연 협력 사업에서 주관사를 맡는다. 해당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피지컬AI 관련 보안 체계와 안전망 구축을 추진하며, 사업 수행 과정에서 관련 기술과 후속 사업 확대 여부가 확인될 예정이다.
게임·블록체인 플랫폼 기업 넥서스는 원스토어 인수 이후 사업 재편을 구체화하기 시작했으며, 매출 11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원스토어를 기반으로 4분기 실적 반전을 도모하고 있어, 향후 사업 재편의 실행 성과와 매출·이익 개선 여부가 핵심 확인 사항이다. 현재 공개된 실적 수치는 매출 116억원이다.
중국 CXMT가 차세대 서버용 D램 출시 계획을 밝히며 기술 추격에 나섰지만, 삼성전자와의 D램 공정 양산 격차는 5~7년으로 평가됐다. 삼성전자는 높은 기술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을 이어갈 가능성이 제시됐으며, 차세대 4F² D램 수요와 주주환원 확대 여부가 추가 변수로 언급됐다.
한국 엔지니어링 기업 유신이 필리핀 민다나오섬에서 고규격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상세설계 사업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사업의 계약일은 2026년 7월 6일로 기록됐으며, 해외 설계 수주와 사업 수행 실적이 공개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