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 장중 6.59% 상승 거래대금 급증
금호전기 주가는 13일 오후 1시 29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730원 오른 1만180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약 2923만주, 거래대금은 3625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장중 고가는 1만3970원, 저가는 1만810원이었다.
시장에 영향을 줄 핵심 뉴스만 판단 방향과 함께 읽습니다.
5935건의 뉴스를 표시합니다.
금호전기 주가는 13일 오후 1시 29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730원 오른 1만180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약 2923만주, 거래대금은 3625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장중 고가는 1만3970원, 저가는 1만810원이었다.
삼일제약이 베트남 점안제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유럽과 북미 제약사를 대상으로 위탁생산 및 위탁개발생산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CPHI 밀라노 2026에서 관련 협의를 진행했으며, 회사는 연내 추가 계약 체결을 기대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유럽 플라스틱 전시회에서 친환경·고기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인공지능 기반 제품 설계 지원 역량을 공개한다. 소재 공급에 디지털 설계 플랫폼을 결합해 고객사의 제품 개발을 돕고, 고부가 소재와 설계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 모델로 신규 수주 가능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코스닥 시장이 급락한 가운데 라온시큐어는 13일 장중 전 거래일보다 2390원 오른 1만9930원으로 14.62% 상승했다. 다른 거래 시점에서도 1만8660원에 거래되며 14%대 오름세와 2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피아이이가 글로벌 이차전지 장비 전문기업과 약 95억 5,584만원 규모의 공정용 비전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14.6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2027년 10월까지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존 전기차용 배터리 검사 중심의 사업 구조를 확장할 계획이다.
듀켐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선택지가 확대되면서 치매 진단제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키순라를 포함한 치매약 경쟁 심화가 진단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제기된 가운데, 듀켐바이오 주가는 최근 상승하고 거래량도 함께 늘어 시장 관심이 커졌다. 다만 실제 매출과 실적 개선 규모는 제시되지 않았다.
BGF가 반도체 소재 계열사 KNW를 직접 지배하는 구조로 전환하며 사업 재편에 나섰다. BGF에코머티리얼즈는 최근 3개년 사업보고서에서 외형이 확대됐지만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어서, 인수 이후 성과와 수익성 회복 여부가 기업가치 개선의 핵심 과제로 남았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플랫폼을 통해 제품 해석 시간을 기존 4시간에서 4분으로 줄이는 기술을 독일에서 처음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첨단소재 분야의 제품 해석 업무에 적용되며, 관련 업무의 처리 속도 개선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로 제시됐다.
3D 센싱 및 카메라 모듈 전문 기업 나무가가 글로벌 AI 빅테크 기업의 차세대 입체 화상회의 시스템에 탑재될 카메라 모듈을 공급합니다. 이번 공급을 통해 나무가는 고성능 카메라 모듈의 기술력과 내구성을 입증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알에프디바이스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8회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회사는 무정전 누설전류 제어 기술인 PLCS를 선보이며 기술 경쟁력을 강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