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지바이오, PODD 2026서 초고농축 항체 피하주사 플랫폼 공개
지투지바이오가 10월 29~30일 열리는 글로벌 약물전달기술 컨퍼런스 PODD 2026에 참가해 초고농축 항체 피하주사 플랫폼 ‘이노바이오램프’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항체 의약품의 피하주사 전환과 약물전달 기술 경쟁력, 향후 사업화 가능성을 알리는 일정이다.
시장에 영향을 줄 핵심 뉴스만 판단 방향과 함께 읽습니다.
5816건의 뉴스를 표시합니다.
지투지바이오가 10월 29~30일 열리는 글로벌 약물전달기술 컨퍼런스 PODD 2026에 참가해 초고농축 항체 피하주사 플랫폼 ‘이노바이오램프’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항체 의약품의 피하주사 전환과 약물전달 기술 경쟁력, 향후 사업화 가능성을 알리는 일정이다.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부품 중심 사업에서 로봇 부품으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중국 기업들과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상하이에서 모빌리티 데이를 열고 중국의 기술·제조·공급망 역량을 활용하는 전략을 소개했다. 중국 로봇 생태계와 연계해 관련 부품 사업 확대 가능성을 검토하는 내용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지난 10여 년간 축적한 1만4천여 건의 내부 감사 빅데이터를 인공지능 기술과 결합한 AI 일상감사 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 감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업무 효율과 내부통제를 높이는 운영 체계를 구축한 내용이다.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가온칩스가 Arm의 피지컬 AI 종합 설계 협력사로 합류했다. 국내 디자인하우스 가운데 첫 참여로, 피지컬 AI 관련 반도체의 설계부터 양산까지 지원하는 협력 범위를 확보했다.
포스코는 독자 개발한 고망간강을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화물창에 적용하기 위해 한화오션과 협력하고, 고망간강 화물창 실증선 확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고망간강의 선박 소재 적용을 구체화하는 사업으로 양사의 관련 소재·조선 사업 확대와 연결된다.
태영건설은 한국도로공사와 양평~이천 고속도로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한 뒤 관련 정정 공시를 제출했다. 계약금액은 약 847억원으로 최근 연결 매출액의 3.9%에 해당하며, 공사 수주잔고와 향후 매출 인식에 반영될 주요 사업 현황으로 제시됐다. 계약 규모와 최근 매출액 대비 비중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수주 건이다.
창업도약패키지 참여기업 라테르가 1억원 규모의 투자 확약을 확보했다. 이번 자금 유치는 초기 기업의 사업 운영과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같은 행사에서 창업 활성화 유공 포상도 진행됐다.
모델솔루션은 임시 주주총회에서 화장품과 미용·의료기기 사업을 정관에 추가하고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사업에 진출한다. 기존 ODM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자체 브랜드 ‘KAEL’을 내년 상반기 출시할 계획으로, 신규 사업의 매출과 수익성 확보 여부가 향후 실적 변수로 남는다.
현대모비스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이어 중국 상하이에서 처음으로 모빌리티 데이를 열고 현지 유망 기업과 완성차 업체, 투자기관을 초청했다. 로보틱스와 피지컬 인공지능 분야에서 기술 협력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파트너십과 로봇 부품 협력사를 발굴할 계획이다.
팅크웨어가 아이나비 ZX5000을 출시하며 전후방 FHD·30fps 녹화와 전방 나이트 비전 기능을 제공한다. 모션인식 기반 주차녹화와 배터리 방전 보호, 포맷프리 기능을 적용했으며 구매 고객에게 2년 무상 사후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제품 판매 확대가 관련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