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파트너 레졸루트, 종양성 고인슐린증 3상 모집 완료
한독의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사 레졸루트가 종양 매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 에르소데투그(RZ358)의 임상 3상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 초기 환자 8명 가운데 7명에서 치료 반응이 확인됐으며, 전체 임상 결과는 12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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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의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사 레졸루트가 종양 매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 에르소데투그(RZ358)의 임상 3상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 초기 환자 8명 가운데 7명에서 치료 반응이 확인됐으며, 전체 임상 결과는 12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
클리오는 홈쇼핑·면세점 등 비효율 유통채널을 정리하면서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상반기 연결 매출은 1652억원을 기록했고 유통 수수료는 34% 감소했으며, 2분기 영업이익률은 13.4%로 분기 최고치를 나타냈다.
GS건설은 그룹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사업 구체화와 동해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성장 동력으로 확보할 가능성이 거론됐다. 3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1% 감소한 2조7558억원이지만, 데이터센터 수주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가 30% 상향됐다. 향후 실제 수주와 사업 진행 여부가 주요 확인 사항이다.
CJ바이오사이언스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더웨이헬스케어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CJ바이오사이언스의 독자 균주 CJRB-101과 CJRB-402를 활용해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니퀘스트는 해외 반도체 제조사와 대리점 계약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에게 반도체 상품을 공급해 왔으며, 반도체에 이어 서버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HPC·GPU 서버 선점과 AI 데이터센터 성장에 따른 수혜 가능성, PER 3.3배가 주요 투자 판단 요소로 제시됐다. 향후 서버 공급 확대와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가 핵심 변수다.
유니켐이 인수하기로 한 미국 루미아 테크놀로지스의 전자피부 기술이 독일 산업자동화 기업 훼스토의 로봇 손에 적용됐다. 해당 전자피부는 로봇 손이 물체를 정밀하게 파지하고 조작하도록 지원하는 기술로, 유니켐의 자회사 인수와 로봇 부품 기술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다.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의 2차 시공사 입찰에는 현대산업개발이 단독으로 응찰했으며, 향후 협상을 거쳐 시공사 선정과 사업 수주 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의 미국 자회사 CJ바이오머티리얼즈가 동성케미컬과 협력해 PHA를 적용한 핫멜트 접착제 에코비바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북미 최초로 코스맥스 아이섀도우 용기에 적용됐으며, 미국 포장재 시장에서 친환경 소재 적용 확대를 목표로 이달 팩 엑스포에서 공개된다.
한진정보통신은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내부 사업을 넘어 외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대외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회사는 AX를 통해 기업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사업 영역을 넓히는 전략을 제시했으며, 향후 대외 사업 확대가 주요 실행 과제로 제시됐다. 다만 구체적인 수주 규모나 매출·이익 목표는 확인되지 않는다.
대원제약의 종합건강기능식품 마그네슘킹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 5만병을 기록했다. 온라인몰과 홈쇼핑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가 확대됐으며, NS홈쇼핑과 신세계라이브쇼핑에서는 준비 물량이 소진됐다. 제품은 마그네슘·아연·비타민 B군 등 5종 영양소와 액상 제형을 앞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