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 컨소시엄, 용인 반도체산단 CM 평가 우위
유신 컨소시엄이 500억원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1공구 건설사업관리(CM) 평가에서 99.43점을 받아 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을 1점 차로 앞섰다. 평가위원 전원 우위를 바탕으로 수주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최종 계약 체결 여부는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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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컨소시엄이 500억원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1공구 건설사업관리(CM) 평가에서 99.43점을 받아 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을 1점 차로 앞섰다. 평가위원 전원 우위를 바탕으로 수주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최종 계약 체결 여부는 남아 있다.
포스코와 한화오션이 포스코 독자 개발 고망간강을 LNG 운반선 핵심 설비인 화물창에 적용하기 위한 실증 협력을 진행했다. 양사는 거제사업장에서 고망간강의 LNG선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며 조선용 소재 기술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10월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3만4000원에 거래됐으며,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물류와 해외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부산 물류센터 준공과 몽골 CU 600호점 개점을 계획해 국내 물류 인프라와 해외 점포 네트워크를 동시에 확대할 예정이다.
LG CNS가 새마을금고중앙회와 2910억4500만원 규모의 새마을금고 계정계 최신화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금융기관의 핵심 전산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로, LG CNS의 금융 시스템 구축 수주 실적과 관련 매출 확대에 반영될 수 있는 신규 계약이다.
에스원은 약 4500억원을 투입해 보통주 454만5454주를 공개매수하고 기존 보유 자사주 전량을 함께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신규 취득분과 기존 보유분을 모두 소각하면 전체 발행주식의 약 23%가 감소하며, 관련 소식에 주가는 장중 12.84~14% 상승해 9만6700~9만7000원에 거래됐다.
셀트리온은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6 유럽소화기학회에 참가해 램시마SC를 비롯한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의 임상 근거와 실제 처방 사례를 공유한다. 유럽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램시마SC의 염증성 장질환 시장 처방 확대를 추진하는 일정이다.
디오는 서울에서 25개국 약 1,200명이 참여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행사를 열고 치과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했다. 임상 경험에 LG CNS의 AI·클라우드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치과 AI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며, 향후 실제 서비스와 사업 성과가 성장성의 핵심 변수다.
팜스코가 외식업체 원에프엔비와 업무협약을 맺고 신선육 브랜드 하이포크의 동물복지 돼지고기를 원에프엔비 운영 구이 전문 외식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 대상은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로, 협약에 따른 구체적인 공급 규모와 매출 효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인천테크노파크는 2026 창업도약패키지 IR 데모데이 및 투자협약식에서 라테르의 투자 확약이 특화프로그램을 통해 성사됐다고 밝혔다.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창업기업 투자 유치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사업 성과가 함께 제시됐다.
헬릭스미스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엔젠시스(VM202) 유전자치료제 화쑤오링이 중국에서 첫 상업용 제품 출하를 시작했다. 2004년 기술이전 계약 이후 현지 처방 매출 단계에 진입하면서 헬릭스미스의 로열티 수익 유입 가능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