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삼환기업·HJ중공업, 고속도로 3개 공구 입찰 1순위
한국도로공사가 진행한 세종~청주 고속도로 입찰에서 KCC건설은 1공구, 삼환기업은 3공구, HJ중공업은 4공구 종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KCC건설은 1공구에 2024억원, 삼환기업은 3공구에 2145억원을 투찰했으며, 최종 계약 체결 여부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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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진행한 세종~청주 고속도로 입찰에서 KCC건설은 1공구, 삼환기업은 3공구, HJ중공업은 4공구 종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KCC건설은 1공구에 2024억원, 삼환기업은 3공구에 2145억원을 투찰했으며, 최종 계약 체결 여부가 남아 있다.
넵튠이 퍼블리싱한 모바일 방치형 RPG ‘총잡이 고양이’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0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넵튠이 추진하는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의 첫 사례로, 관련 사업 확대와 실적 기여 가능성을 보여줬다.
SK하이닉스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대전 SEDEX 2025에 참가해 고대역폭메모리 HBM4와 차세대 서버용 저전력 D램 SOCAMM2를 공개했다. 삼성전자 등 약 300개 기업이 행사에 참여해 반도체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리메드 주가는 12일 오후 3,200원까지 올라 전일 종가보다 20.98% 상승했으며, 애프터마켓에서는 3,100원으로 17.20% 상승했다. 자기장과 전기 자극을 활용한 전자약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리메드의 해외 판매망 확대와 수출 증가 여부가 주가 변동의 주요 관심사로 제시됐다.
LG생활건강의 K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호주 대형 유통 채널에 대표 클렌징 제품인 미감수를 출시하며 오세아니아 시장에 진출했다. 이를 통해 기존 시장 외에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한 신규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선다.
HMM 주가는 10월 12일 오후 4시 3분 기준 애프터마켓에서 21,800원으로 4.81%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20조 5,626억 원이며 외국인소진율은 8.89%로 집계돼, 해당 거래 구간의 가격 움직임과 외국인 보유 관련 지표가 함께 확인됐다.
CJ제일제당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비핵심 자산 매각에 나섰으며, 지난해 운영을 중단해 유휴자산으로 분류된 충남 논산3공장을 최근 처분했다. 논산3공장 처분은 가동이 중단된 자산을 정리한 사례로, 회사가 비핵심 자산 매각을 확대해 재무구조 개선을 이어갈지와 추가 처분 대상이 무엇인지가 후속 확인 사항이다.
나노가 글로벌 배기가스 후처리 엔지니어링 기업과 약 318만유로, 한화 약 48억원 규모의 고밀도 SCR 촉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공급 기간은 1년이며, 이번 계약으로 고밀도셀 촉매의 글로벌 장기공급 고객사를 확보했다.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상위 10개 기업 가운데 8곳이 한국 시장 진입을 위해 KC 전파인증과 상표권을 확보하고 판매 채널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애지봇은 휴머노이드 로봇 X2 울트라의 KC 인증을 마쳐 국내 유통 준비를 구체화했다.
최태원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팹 건설을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주·전남 기반 기업으로 언급된 유신은 29.87% 오른 2만265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고, 남화토건은 13.18% 상승한 6270원에 마감했다. 금호전기·유신·남화토건이 관련 종목으로 부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