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엔제이, CVD SiC 연간 매출 환산 1400억원 생산능력 제시
케이엔제이는 기관투자자와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 및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CVD SiC 사업의 성장전략과 해외시장 확대 방향을 제시했다. 9월 말 기준 CVD SiC 생산능력은 연간 매출 환산 약 1400억원 수준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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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제이는 기관투자자와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 및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CVD SiC 사업의 성장전략과 해외시장 확대 방향을 제시했다. 9월 말 기준 CVD SiC 생산능력은 연간 매출 환산 약 1400억원 수준으로 제시됐다.
CJ웰케어가 식이섬유 전문 브랜드 맥플랜의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건강기능식품 제품군을 확대했다. 서흥과는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출과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
KG스틸이 인천공장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는 증기의 압력을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설비를 구축한다. 별도 발전 연료 없이 공정 부산 에너지를 전력으로 전환해 전기료 부담을 낮추고 제조원가 절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BGF는 7일 이사회 결의 후 12일 케이엔더블유 주식 거래를 종결하고 911만3891주를 취득했다. 취득 지분은 56.89%로 케이엔더블유 최대주주가 비지에프에코머티리얼즈에서 BGF로 변경됐으며, 그룹 내 지배구조가 단순화됐다.
실적과 밸류에이션, 수급 매력을 기준으로 선정한 MVP 상위 20개 종목에 한양디지텍과 에프앤가이드가 포함됐다. 이번 선정은 기업별 실적 수준과 주가 평가, 수급 여건을 함께 고려한 종목 선별 결과다.
SK리츠, 삼양컴텍, 명신산업 등 주요 기업의 기업설명회 일정이 안내됐다. 명신산업은 종속회사 Simwon America의 상장 개요와 사업 영향을 설명하고, 에어레인은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 현황과 사업 내용을 소개하는 NDR을 진행할 예정이다.
애경산업은 태광그룹 편입 이후 글로벌 K-뷰티 대표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해외 시장을 다변화해 글로벌 사업 기반을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피델릭스가 텔릿 커뮤니케이션스 사이프러스와 60억9124만8000원 규모의 메모리반도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피델릭스의 2025년 매출액 대비 11.3%로, 단일 공급계약 기준 매출 기여도가 확인된 사례다.
아세아텍은 보통주 1주당 25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배당기준일은 10월 30일, 배당금 총액은 4억5471만8900원이다. 아세아제지는 주당 50원을 배당하고 10월 20일 지급할 예정이며 배당금 총액은 18억6025만1750원이다.
DL이앤씨가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두 차례 이상 입찰이 유찰된 뒤 수의계약 절차로 전환되면서 시공사 선정이 다음 단계로 넘어갔으며, 향후 계약 체결 여부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