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글로벌 빅테크향 차세대 3D 화상회의 카메라 모듈 공급
3D 센싱 및 카메라 모듈 전문 기업 나무가가 글로벌 AI 빅테크 기업의 차세대 입체 화상회의 시스템에 탑재될 카메라 모듈을 공급합니다. 이번 공급을 통해 나무가는 고성능 카메라 모듈의 기술력과 내구성을 입증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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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센싱 및 카메라 모듈 전문 기업 나무가가 글로벌 AI 빅테크 기업의 차세대 입체 화상회의 시스템에 탑재될 카메라 모듈을 공급합니다. 이번 공급을 통해 나무가는 고성능 카메라 모듈의 기술력과 내구성을 입증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알에프디바이스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8회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회사는 무정전 누설전류 제어 기술인 PLCS를 선보이며 기술 경쟁력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오플로우가 인슐린 펌프 제조업체 인슐렛과의 영업비밀 침해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한 데 이어 재심리 결론을 기다리고 있다. 회사는 소송 결과를 바탕으로 인슐렛에 양도했던 특허출원 권리의 회수를 추진하며 관련 지식재산권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삼진제약이 식약처로부터 소아용 지사제 하이드라섹 산의 투여 연령 상한 삭제와 처방 범위 확대를 승인받았다. 이와 함께 체중별 정량 단위 용법 및 용량 변경 사항도 함께 승인되어 제품의 처방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 8월 미국 육군과 체결한 K9 차륜형 자주포 K9MH 시제품 공급 계약에 따라 이달부터 납품을 시작한다. 회사는 미국 육군협회 연례 전시회 AUSA 2026에서 K9MH를 선보였으며, 미국 육군 제식명은 미국 독립연도를 반영한 XM1776으로 정해졌다.
엠디바이스가 세브란스병원과 공동 연구로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척추 계측 소프트웨어를 대한정형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AI를 통해 척추 계측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금호전기 주가는 13일 오전 10시 33분 한국거래소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81% 오른 1만2710원에 거래됐다. 코스피가 급락한 가운데 금호전기 개별 종목의 장중 상승세가 나타났으나, 기사에 제시된 추가 실적·수급·사업 재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라온시큐어 주가는 10월 13일 오전 9시 54분 기준 1만8350원으로 거래되며 전 거래일 종가보다 2000원, 12.23% 상승했다. 코스닥 시장이 급락하는 가운데 장중 상승세와 거래대금 증가가 함께 나타났으며, 이틀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한진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8898억원, 영업이익 32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3%, 영업이익은 5.8% 늘었으며 글로벌 사업과 항만 부문 호조, 국내 뷰티·산업재의 해외 수요 확대가 매출 성장을 뒷받침했다.
금융권의 해킹 위험성이 시장에서 부각되며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인 라온시큐어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장 초반 라온시큐어는 전일 대비 19.51% 상승한 1만9540원에 거래되며 급등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