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친환경 플라스틱과 AI 설계 지원 공개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유럽 플라스틱 전시회에서 친환경·고기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인공지능 기반 제품 설계 지원 역량을 공개한다. 소재 공급에 디지털 설계 플랫폼을 결합해 고객사의 제품 개발을 돕고, 고부가 소재와 설계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 모델로 신규 수주 가능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장에 영향을 줄 핵심 뉴스만 판단 방향과 함께 읽습니다.
5672건의 뉴스를 표시합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유럽 플라스틱 전시회에서 친환경·고기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인공지능 기반 제품 설계 지원 역량을 공개한다. 소재 공급에 디지털 설계 플랫폼을 결합해 고객사의 제품 개발을 돕고, 고부가 소재와 설계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 모델로 신규 수주 가능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피아이이가 글로벌 이차전지 장비 전문기업과 약 95억 5,584만원 규모의 공정용 비전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14.6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2027년 10월까지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존 전기차용 배터리 검사 중심의 사업 구조를 확장할 계획이다.
BGF가 반도체 소재 계열사 KNW를 직접 지배하는 구조로 전환하며 사업 재편에 나섰다. BGF에코머티리얼즈는 최근 3개년 사업보고서에서 외형이 확대됐지만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어서, 인수 이후 성과와 수익성 회복 여부가 기업가치 개선의 핵심 과제로 남았다.
듀켐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선택지가 확대되면서 치매 진단제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키순라를 포함한 치매약 경쟁 심화가 진단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제기된 가운데, 듀켐바이오 주가는 최근 상승하고 거래량도 함께 늘어 시장 관심이 커졌다. 다만 실제 매출과 실적 개선 규모는 제시되지 않았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플랫폼을 통해 제품 해석 시간을 기존 4시간에서 4분으로 줄이는 기술을 독일에서 처음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첨단소재 분야의 제품 해석 업무에 적용되며, 관련 업무의 처리 속도 개선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로 제시됐다.
3D 센싱 및 카메라 모듈 전문 기업 나무가가 글로벌 AI 빅테크 기업의 차세대 입체 화상회의 시스템에 탑재될 카메라 모듈을 공급합니다. 이번 공급을 통해 나무가는 고성능 카메라 모듈의 기술력과 내구성을 입증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알에프디바이스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8회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회사는 무정전 누설전류 제어 기술인 PLCS를 선보이며 기술 경쟁력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오플로우가 인슐린 펌프 제조업체 인슐렛과의 영업비밀 침해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한 데 이어 재심리 결론을 기다리고 있다. 회사는 소송 결과를 바탕으로 인슐렛에 양도했던 특허출원 권리의 회수를 추진하며 관련 지식재산권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삼진제약이 식약처로부터 소아용 지사제 하이드라섹 산의 투여 연령 상한 삭제와 처방 범위 확대를 승인받았다. 이와 함께 체중별 정량 단위 용법 및 용량 변경 사항도 함께 승인되어 제품의 처방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 8월 미국 육군과 체결한 K9 차륜형 자주포 K9MH 시제품 공급 계약에 따라 이달부터 납품을 시작한다. 회사는 미국 육군협회 연례 전시회 AUSA 2026에서 K9MH를 선보였으며, 미국 육군 제식명은 미국 독립연도를 반영한 XM1776으로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