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엠넷플러스 누적 회원 5000만명·해외 이용자 80%
CJ ENM의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가 누적 회원 50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4000만명 기록 이후 1년 만에 1000만명이 증가했으며, 전체 이용자의 80%가 해외 이용자로 집계됐다. 플랫폼은 K팝 무대와 라이브 스트리밍, 투표·서포트, 오리지널 콘텐츠 등 팬 참여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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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의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가 누적 회원 50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4000만명 기록 이후 1년 만에 1000만명이 증가했으며, 전체 이용자의 80%가 해외 이용자로 집계됐다. 플랫폼은 K팝 무대와 라이브 스트리밍, 투표·서포트, 오리지널 콘텐츠 등 팬 참여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윤성에프앤씨가 미국 기업과 134억원 규모의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금액은 지난해 연간 매출의 13%를 웃돈다. 이틀간 수주한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의 61.56%에 해당하고, 상반기 흑자 전환과 수출 비중 83.56%를 기록했다.
단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정재 교수가 창업한 리파인이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리파인은 인공지능이 정해진 시간에 이용자에게 전화를 거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기억샘’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선정으로 기술창업 지원사업 참여 기반을 확보했다.
한미 양국 정부가 대미 전략투자의 일환으로 미국에 한국형 원전 APR1400 2기와 웨스팅하우스 AP1000 원전을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한국형 원전의 미국 시장 진출과 한미 원전 협력 확대를 겨냥한 구상으로, 향후 사업 주체와 투자 규모, 건설 일정 구체화가 주요 확인 사항이다.
HL디앤아이한라는 10월 충북 청주시 서원구 장성동 신분평 도시개발구역 A2블록에서 신분평 에피트 공급에 나선다. 해당 단지는 총 992가구 규모이며 전용 84㎡ 기준의 신축 아파트로 소개돼 주택사업 공급 실적과 분양 성과가 관련 변수로 제시된다.
나노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로 지정돼 2031년까지 환경기술 개발 과정에서 가점과 해외 판로 지원을 받는다. 이번 지정은 주력 SCR 촉매의 환경산업 내 사업 기반과 해외시장 확대를 뒷받침하는 제도적 지원 확보로 이어진다. 다만 구체적인 수주 규모와 매출 기여도는 제시되지 않아 후속 사업 성과 확인이 필요하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처음 거래하는 뱅키스 고객과 계좌에 새 자금을 입금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최대 연 5.0% 약정수익률을 제공하는 특판 발행어음을 판매한다. 가입 대상은 신규 고객 및 신규 입금 고객으로 한정되며, 상품 판매 기간은 10월 말까지다.
HLB의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이 중국에서 간동맥화학색전술(TACE) 병용 치료제로 허가심사 진전을 보였다. 해당 병용요법은 간암 1차 치료제로 임상적 유효성을 확인했으며, 중국 내 적응증 확장과 추가 허가 여부가 향후 사업화의 핵심 변수다.
나노씨엠에스가 약 9억 원 규모의 보안재료 공급계약을 수주했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2026년 4분기 현재까지 확정된 수주액은 16억 원 이상으로, 보안재료 사업의 분기 수주 실적이 집계됐다.
반도체 기판 관련 종목 가운데 심텍, 이녹스첨단소재, 티엘비가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녹스첨단소재는 1.88% 오른 5만9600원, 티엘비는 1.79% 상승한 5만1200원을 기록했다. 반면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하락세를 나타내 관련주 내 주가 흐름은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