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IPS, 주가 14.32% 급락과 반도체 장비 발주 회복 관망
원익IPS 주가는 10월 15일 오후 2시 1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만7400원 내린 10만4100원에 거래됐다. 장중에는 10만2900원에서 11만3500원 사이를 오가며 반도체 장비 발주 회복 시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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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IPS 주가는 10월 15일 오후 2시 1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만7400원 내린 10만4100원에 거래됐다. 장중에는 10만2900원에서 11만3500원 사이를 오가며 반도체 장비 발주 회복 시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이어졌다.
리노공업 주가는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점검이 부각된 가운데 10월 15일 오후 2시 13분 기준 전일보다 10.13% 하락한 6만83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주가는 6만7000원부터 7만2700원 사이에서 움직이며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했다.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15일 오후 1시58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 대비 8.15% 하락한 10만7000원을 기록했다. 장중 고가는 10만9600원, 저가는 10만4300원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양극재 출하 회복 시점이 주요 관심사로 부각됐다.
에코프로 주가는 15일 오후 1시 41분 기준 전일보다 7200원 내린 8만800원으로 8.18% 하락했다. 장중 7만9700원에서 8만4000원 사이를 오갔으며, 누적 거래량은 약 62만주로 집계됐다. 자회사 업황 변수가 주가 하락 요인으로 부각됐다.
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15일 코스닥에서 전일보다 3만1000원 내린 20만9500원에 거래되며 12.89% 급락했다. 장중 20만5500원에서 22만6500원 사이를 오갔고, 누적 거래량은 약 146만주로 수주 변동성이 부각됐다.
네이버 주가는 10월 15일 오후 1시 41분 기준 17만4100원으로 전일보다 5300원, 2.95% 하락했다. 이번 주가 흐름과 함께 AI 투자 수익화 여부가 점검 대상에 올랐으며, 네이버는 2분기 매출 3조3888억원과 영업이익 5203억원을 발표했다.
효성중공업 주가는 10월 15일 12~14%대 하락하며 180만원대에서 거래됐다. 건설 부문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3분기 매출 1조9162억원, 영업이익 2631억원에 그쳐 시장 기대치를 밑돌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주가는 5월 고점 대비 약 60%, 7월 초 대비 반토막 수준까지 하락했다.
에코프로 주가는 10월 15일 오전 11시 48분 기준 8만4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7,600원(8.64%) 하락했다. 에코프로비엠도 오전 11시 49분 기준 10만5,800원으로 9.18% 내리며 두 종목의 장중 주가 급락이 함께 나타났다.
퓨쳐켐의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뷰주사액 임상시험 관리기준 실태조사에서 행정처분 대상인 중대 지적사항이 확인됐다. 회사는 임상시험 관리와 관련한 품질관리 보완에 나섰으며, 향후 행정처분 여부와 보완 조치 결과가 주요 변수로 남았다.
북한의 지뢰 도발 이후 정부가 책임을 묻기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서한 제출 여부를 24일째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외교부는 서한 제출의 실효성과 국익 등을 검토하며 대응 방안을 판단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