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 로보티즈 및 에코프로비엠 등 주요 종목 상승
10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내며 전반적인 시장의 반등을 주도했다. 로보티즈가 4.35% 상승한 32만 3500원에 장을 마감하였으며, 에코프로비엠 또한 3.31% 상승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주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한 주요 종목들이 동반 상승하며 코스닥 시장 내 매수세 유입과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다.
시장에 영향을 줄 핵심 뉴스만 판단 방향과 함께 읽습니다.
4525건의 뉴스를 표시합니다.
10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내며 전반적인 시장의 반등을 주도했다. 로보티즈가 4.35% 상승한 32만 3500원에 장을 마감하였으며, 에코프로비엠 또한 3.31% 상승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주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한 주요 종목들이 동반 상승하며 코스닥 시장 내 매수세 유입과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다.
LG전자가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해 약 73㎡ 규모의 전용 매장을 마련하고 AI 홈 및 냉난방공조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홈 허브 '호미 프로'와 가전제품을 연동한 실제 주거 환경 구현을 통해 고객 경험을 확대하고 제품 경쟁력을 홍보한다. 이는 유럽 내 B2B 및 가전 솔루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전략적 행보로 분석된다.
사출성형기 전문기업 우진플라임이 화장품 용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관련 기업들과 생산 현장의 기술적 과제를 공유하며 K-뷰티 산업의 급증하는 설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화장품 용기의 품질과 양산성을 대폭 개선하고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맞춤형 사출 성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 참가해 대형 전동화 목적기반차량(PBV)인 PV7을 선보인다. 기아는 이번 신모델 출시를 통해 유럽 전기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전동화 상용차 부문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한다. 이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을 통한 새로운 수익원 창출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헥토파이낸셜이 카페24 회원사를 대상으로 통합 포인트 결제 서비스인 '포인트다모아'를 제공하기로 했다. 양사는 고객이 보유한 카드 포인트를 쇼핑몰 결제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여 결제 편의성을 높인다. 헥토파이낸셜은 카페24의 공식 결제 파트너사로서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결제 인프라를 확대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테크노파크가 횡성 웰파인에 기술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제공하며, 일자리 창출을 통해 기업 성장을 촉진하는 지역산업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비수도권 14개 시·도가 수립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기업 육성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 지원을 통한 자금과 정책 혜택이 웰파인의 생산 능력 확대와 신규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10일 주식 시장에서 샘표, 샘표식품, 프리티, 원익피앤이, 알파칩스, 더코디 등 총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특히 코스피 시장의 샘표는 전일 대비 29.99% 상승한 5만5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알트 소프트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K-배터리 쇼 2026에 참가하여 배터리 내부 최적화를 위한 글로벌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이차전지 소재 및 부품 최적화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선보이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당 기술은 배터리 효율 개선과 공정 최적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은 국내 벤처캐피털 시장 활성화를 위해 코스닥 상장사에 대한 법인세 감면과 대주주 분리과세 등 파격적인 정부 인센티브 도입을 제언했다. 이는 우량 기업의 코스피 이전 현상을 막고 투자, 상장, 성장이 이어지는 벤처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를 통해 코스닥 시장의 구조적 정체를 해소하고 기업 성장을 촉진하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그래비티PE와 S&S인베스트먼트 공동 투자조합이 보유하고 있던 디이에스홀딩스 상환전환우선주 전량을 성호전자에 200억원 규모로 매각했다. 이번 거래를 통해 디이에스홀딩스는 성호전자의 100% 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그래비티PE는 회수금 중 95억원을 성호전자 전환사채에 재투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