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소프트웨어 센터인 포티투닷이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의 앱 마켓 서비스를 총 18종으로 확대했다. 이번 확장을 통해 사용자는 멜론과 카카오내비 등 다양한 앱을 스마트폰 연결 없이 차량 내에서 직접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SDV 전환을 통한 플랫폼 수익 모델 구축의 일환이며 현재 더 뉴 그랜저와 디 올 뉴 아반떼 모델에서 이용 가능하다.
미국 메모리 기업 마이크론이 현대모비스, 퀄컴, 하만 등과 차량용 AI 반도체 부품 공급을 위한 전략고객협약(SCA)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인포테인먼트와 ADAS 등 AI 기반 플랫폼에 필요한 메모리와 저장장치를 3~5년 단위로 장기 공급하며 수요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