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2026 트래블 페스타' 통해 해외여행 예약 58.9% 및 매출 56.4% 증가
모두투어가 8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33일간 진행한 전사 프로모션 '2026 트래블 페스타'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해당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해외여행 예약 건수는 58.9% 증가했으며, 매출 또한 56.4% 성장하는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확보된 예약 및 매출의 대폭적인 상승은 향후 회사의 단기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비에이치아이가 한국서부발전과 2235억원 규모의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대규모 수주 실적을 확보했다. AK홀딩스는 계열사로부터 서울 강서구 소재의 부동산을 521억원에 매수하는 자산 취득을 진행했다. 셀트리온과 STX를 포함한 주요 기업들의 전일 공시 사항이 함께 공개되며 기업별 경영 현황이 업데이트됐다.
대동 유럽법인이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된 조경 및 녹지관리 전문 전시회에서 신형 컴팩트 트랙터인 CK40 시리즈를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조경, 녹지관리 및 공공 분야의 틈새 시장 공략을 목적으로 개발되어 유럽 내 사업 영역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대동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유럽 지역 매출 확대를 도모한다.
빛샘전자와 아모센스가 정규장 종료 후 진행된 애프터마켓 거래에서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삼성전자는 정규장 종가를 유지하며 보합 수준에 머물렀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기 등 주요 반도체 대형주들의 움직임이 함께 포착되었다. 이번 애프터마켓에서는 특정 소형주의 급등과 대형주의 보합세가 뚜렷하게 대조되는 흐름을 보였다.
코스닥 시장의 전반적인 강세 흐름 속에 반도체 장비주 중심의 주가 상승이 나타났다. 원익IPS는 전 거래일 대비 10.15% 급등한 11만9,400원에 장을 마감했으며, 이오테크닉스 또한 4.82% 상승한 46만8,000원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반면 알테오젠과 에코프로 등 일부 주요 종목은 하락세를 나타내며 종목별 차별화 양상을 보였다.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된 'EVIDENT 써밋 2026'에 참가하여 중동 심혈관 의료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씨어스는 이번 행사에서 심혈관 질환의 조기 발견과 연속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모비케어와 씽크를 선보이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향후 중동 지역 내 의료 솔루션 공급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HD현대건설기계가 홍콩 철도공사가 추진하는 도시철도 둥충선 연장 사업에 굴착기 45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급 물량에는 중장비 브랜드 디벨론의 53t급 대형 굴착기 7대가 포함되었다. 해외 공공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대규모 장비 공급 실적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넓혔다.
한중 여객 수요 회복 흐름에 따라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주요 노선의 운수권이 저비용항공사와 신규 항공사에 배분되었다. 이번 조치로 인천과 부산 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중국 노선 공급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저비용항공사 간의 노선 점유율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공급 확대를 통한 수익성 확보가 향후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