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주관사인 대신증권이 와이즈플래닛컴퍼니의 기업가치 산정을 위한 최종 비교기업으로 달바글로벌과 아로마티카를 선정했다. 기존 검토 대상이었던 에이피알은 최종 비교기업에서 제외되었으며, 가치 평가 시 PER 상·하단을 제외하는 방식을 적용해 객관성을 높였다. 이는 상장 예정 기업의 사업 정체성을 명확히 반영하여 적정 공모가를 도출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가 최종 공모가를 1만 원으로 확정하고 오는 9월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이번 상장을 위해 기업 가치를 조정했으며, 확보된 자금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의 확장과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생성형 AI 기업 네오사피엔스와 미디어커머스 기업 와이즈플래닛컴퍼니도 내주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하며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