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긍정
서한, 협력사 125곳에 공사 및 자재 대금 359억 원 조기 지급
서한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 침체로 인해 경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 125곳을 대상으로 공사 및 자재 대금 총 359억 원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대금 지급은 기존 결제일보다 평균 12일 앞당겨 진행되며,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지원함으로써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건설업계 전반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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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 침체로 인해 경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 125곳을 대상으로 공사 및 자재 대금 총 359억 원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대금 지급은 기존 결제일보다 평균 12일 앞당겨 진행되며,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지원함으로써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건설업계 전반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
서한은 협력업체 125곳에 대해 359억여 원의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HS화성 또한 지난 14일 협력업체 210여 곳에 공사 및 자재 납품 대금 280여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조기 지급 완료했다.
삼성, 현대차, LG 등 주요 대기업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총 4.2조 원 규모의 물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현대차그룹은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등 6,000여 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납품대금 2조 2,562억 원을 기존보다 최대 23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다. 삼성그룹 또한 1.3조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집행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