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퀴진케이 활용 해외 K-수산물 시장 공략 강화
CJ제일제당이 한식 인재 육성 플랫폼인 퀴진케이를 활용하여 글로벌 K-수산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한국수산회와 협력해 영국, 베트남, 미국 등 주요 국가에서 K-수산물 홍보를 위한 쿠킹 클래스를 개최하며, 오는 10월 8일 영국 런던 행사를 시작으로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해외 시장 내 K-푸드 수요 창출과 제품 판매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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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한식 인재 육성 플랫폼인 퀴진케이를 활용하여 글로벌 K-수산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한국수산회와 협력해 영국, 베트남, 미국 등 주요 국가에서 K-수산물 홍보를 위한 쿠킹 클래스를 개최하며, 오는 10월 8일 영국 런던 행사를 시작으로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해외 시장 내 K-푸드 수요 창출과 제품 판매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단국대학교가 유한양행, 종근당, 에스디바이오센서 등 8개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하여 AI 첨단바이오 분야 전문 인력 2600명을 육성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계한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 및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카카오가 비수도권 AI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AI 육성 기금을 조성하고 지원 확대에 나선다. 전담 육성 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통해 지역 창업가와 투자자 간의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AI 전문 인재 육성을 추진한다. 최근 부산에서 개최한 '세일링 부산 2026' 행사를 기점으로 지역 AI 창업가 발굴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오프라인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KT와 LG유플러스가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빅테크 기업과 협력하여 초등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AI 전문 인력 양성 체계 구축에 나선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유튜브와 함께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AI 창작 인재 발굴에 집중한다. 이번 협력은 국내 AI 생태계 확장과 통신사의 AICT 전환을 위한 미래 인적 자본 확보의 일환으로 풀이된다.